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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벨탑 사건이후 의사소통의 문제와 그 해결방안 지구상에는 약6,800여개의 언어가 존재하는데 그중의 절반 가량...

by 100 친  /  on Jul 26, 2007 22:42
1. 바벨탑 사건이후 의사소통의 문제와 그 해결방안
지구상에는 약6,800여개의 언어가 존재하는데 그중의 절반 가량인 약 3,000개 이상이 자기 말로 된 성경을 전혀 갖고 있지 않습니다. 성경 번역 선교회는 아직도 자기 말로 기록된 성경을 갖지 못한 사람들을 찾아가 그들의 말로 하나님의 말씀이 번역되도록 하는 일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성경번역!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사역
하나님의 말씀을 번역하는데는 큰 팀 사역이 필요합니다. 각 사람은 하나님의 큰 계획의 주요한 부분이며 성경이 없는 민족에게 말씀을 능률적으로 전하는 데는 다양한 전문가들이 필요합니다.


인터넷 하나로 지구촌 곳곳의 소식을 실시간으로 접하는 시대에 아직도 3억 이상의 사람들이 언어의 장벽때문에 하나님의 복음으로부터 격리되어 있다는 것은 믿기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사실입니다. 기록된 말씀이 없이는 복음의 진리가 뿌리를 내리고 싹을 내어 결실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번역하는 과정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게 됩니다. 선교사가 선교지에 영원히 머무를 수는 없으며, 또 그렇게 하는 것이 바람직한 일도 아닙니다. 성경 번역은 교회의 설립과 성장에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교회는 선교사없이도 홀로 서서 성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꼭 있어야 합니다. 성경번역선교회는 아직도 자기들 말로 기록된 성경을 갖지 못한 사람들을 찾아가 그들의 말로 하나님의 말씀이 번역되도록 하는 일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서 성경번역 선교사는 해당 종족의 말을 배우고 분석하여 문자를 만들어 주고, 그들에게 글을 읽고 쓰는 법을 가르치며,마침내 성경을 번역하여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토착교회가 스스로 든든히 서도록 도와주거나 현지인들이 성경을 번역할 수 있도록 협력, 지원하는 일을 합니다. 성경번역선교회(GBT)는 위클리프 성경번역선교회(WBT), SIL, JAARS과 협력하여 사역하는 단체로서 지난 1984년부터 초교파적으로 사역을 해오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이 그분의 말씀을 읽기 원하십니다. 그리고 또한 하나님은 항상 그 사람의 언어로 말씀하십니다. 구약의 저자들을 통해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이 가장 잘 이해하는 언어인 히브리어로 말씀하셨습니다. 신약에서 하나님은 1세기의 통용어였던 그리스어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늘날 하나님은 수많은 번역 사역자들을 통해 모든 사람들의 난 곳 방언으로 말씀하려 하십니다.

성경번역의 역사
첫 번째 번역성경
초대교회는 번역성경이 거의 필요 없었습니다. 성도들은 모든 사람들이 읽을 수 있는 그리스어 성경을 필사해서 유포했습니다. 그러나 4세기를 거치면서 상용어가 그리스어에서 라틴어로 바뀌기 시작했고, 부정확한 라틴어 번역성경들이 종종 유포되기도 했습니다.
이에 따라 교회는 공식적인 라틴어 번역성경이 필요하게 되었고, 교황 다마스쿠스(Damascus)는 그의 신학 지도교수이자 그 당시 가장 저명한 학자이었던 제롬(Jerome)에게 이 일을 부탁했습니다. 이른바 ‘불가타’(민중이나 서민을 의미) 역본이라 불리는 이 라틴어 성경(Latin Vulgate)이 중세시대의 성경이 된 것입니다.

종교개혁과 성경
불가타 성경은 원래의 의도보다 오랫동안 사용되었습니다. 수세기가 지나면서 라틴어는 일부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들만이 사용하는 언어가 되었고, 서민들은 더 이상 교회의 예배나 성경 낭독을 이해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직접 읽을 수 없는 일반인들은 성직자의 가르침에 의존하게 되었고, 성직자들은 새로운 성경을 번역하지 않은 채 불가타 성경을 고수했습니다.
개혁의 샛별이라 불리는 위클리프(John Wycliffe)는 이러한 성직자들에게 도전하여 역사상 처음으로 성경을 영어로 번역했고(1382년) 하나님의 말씀을 영어로 전파하기 위해 롤라드(Lollards)라 불리는 순회 설교자들을 모았습니다. 구 교회는 위클리프롤 정죄하고 그가 번역한 성경을 불태웠지만, 그의 개혁운동의 불길은 꺼지지 않았습니다.
틴데일(William Tyndale)은 영국을 떠나 히브리어와 그리스어 원본에 기초한 첫 영어성경 번역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완성된 그의 신약성경 역본들은 1525년에 각국으로 밀반입되어 널리 유포되었습니다.
개혁자 루터(Martin Luther)는 독일어로 성경을 번역해 약 십만에 달하는 역본을 발행했고, 그의 뒤를 이어 여러 번역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유럽의 주요 언어들로 번역했습니다.
영국의 제임스 1세(1564-1625)는 다양한 역본들이 사용되고 있던 당시의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성서학자들에게 초기 사본들을 연구하고 종합해 권위 있는 번역성경을 발간하도록 명령했습니다. 1611년에 완성된 흠정역(KJV)은 그 당시의 영어로 기록되었을 뿐 아니라 권위 있는 학자들에 의해 발간된 최초의 성경이었습니다.

개신교 선교와 성경
그러나 성경이 주로 유럽에서 쓰이는 언어들로 번역되었기 때문에 사실상 성경은 유럽인의 책이었습니다. 이러한 성경의 편중에 변화를 일으킨 사람들은 바로 선교사들이었다. 1629년에 나온 말레이시아어 마태복음이 첫 번째 비유럽어 성경이었습니다. 미국에서는 엘리엇(John Eliot)이 성경은 매사추세츠(Massachusetts) 인디언 언어로 번역했습니다. 1662년에 나온 이 번역성경이 미국에서 선교적 용도로 사용된 첫 번째 성경이 되었습니다.
1800년까지 성경의 일부가 66개 언어로 번역되었고 성경 전체가 40개 언어로 번역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인도와 아시아에 성경번역이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해 캐리(William Carey)라는 영국의 한 구두수선공을 사용하셨습니다. 성경이 복음화의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라 믿었던 캐리는 1793년부터 1834년까지 무려 20개 이상의 인도 종족어로 성경을 직접 번역하거나 번역하는 일을 도왔고, 동료들과 함께 35개의 아시아 언어와 45개 방언으로 성경을 번역하고 인쇄했습니다.
1804년을 기점으로 성경의 번역, 발행, 배포를 위한 성서공회들이 형성되었고, 성경번역은 복음을 듣지 못한 사람들에게 다가가기 위한 전 세계적인 사역이 되었습니다. 특히 20세기는 성경번역에 있어서 커다란 도약의 세기였습니다.

1917년, 젊은 미국 선교사 타운젠드(William Cameron Townsend)는 과테말라의 공용어인 스페인성경으로는 칵치켈 종족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스페인어 성경 배포를 그만 두고 칵치켈어로 성경을 번역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사역의 전환은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성경을 읽고 복음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서는 각 사람을 마음에 와 닿는 모어(母語)로 성경을 번역해 주어야만 한다는 비전의 배경이 되었습니다.

이 비전은 타운젠드와 동료 렉터스에 의해 구현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그들 자신만으로 모든 일을 감당할 수 없다는 사실과, 다른 헌신된 그리스도인들을 성경번역자로 훈련해야 할 필료성에 대해 공감했습니다. 1934년 여름, 마침내 최초의 훈련캠프(Summer Institute of Linguistics, 이하 SIL)가 시작되었습니다. 타운젠드와 렉터스, 그리고 타운젠드의 형인 폴과 과테말라 인디언인 치콜이 인류학, 언어학, 성경번역, 개척자의 삶을 가르쳤습니다. 첫 해에는 단 두 명의 학생이 수강했습니다. 이듬해 여름에는 다섯 명이 왔고 그 이후 학생들이 계속 증가했습니다. 언어학 훈련기관인 SIL에 이어 1942년에는 위클리프 성경번역선교회(Wycliffe Bible Translator)가 창설되었다.

SIL의 후원 아래 언어조사 및 성경번역 사역이 멕시코에서도 시작되었고, 그 뒤를 이어 그 뒤를 이어 세계 여러 나라에서 성경이 없는 미전도 종족을 위한 성경 번역과 문맹퇴치 사역이 활발하게 전개되었습니다. 초기의 목표는 라틴아메리카에 있는 500개 부적에게 접근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당시 세계엔 1000개 정도의 미전도 종족 언어집단이 있는 중 알았으나, 조사를 할수록 그 수가 점점 더 늘어났습니다. 최근 총계에 의하면 모어로 기록된 성경의 번역을 필요로 하는 언어집단은 2,000·~2,500개에 달합니다.

위클리프 선교사인 케네스 파이크와 도널드 스탁에 의해 1951년 멕시코의 미즈텍(San Miguel Mixtec) 부족어로 첫 신약성경이 완역되었습니다. 27년 후인 1978년 페루의 아무샤(Amuesha)어로 100번째 신약성경이 나왔고, 7년 후인 1983년에는 아프리카 가나의 한가(Hanga)어로 200번째, 6년 후인 1989년에 필리핀 코타바토 마노보(Cotabato Manobo)어로 300번째, 1995년 파퓨아뉴기니 바라이(Barai)어로 400번째, 그리고 4년 후, 1999년에 수리남의 자바(Zava)어로 500번째 신약성경이 완역되었습니다.

1985년에는 볼리비아의 성경번역 선교가 공식적으로 마감됐고, 1991년에는 에콰도르의 성경번역 사역이 종결됐습니다. 아시아에서는 필리핀이 성경번역 선교의 종결을 수년후로 내다보고 있고, 남은 과업의 완수가 가시화되고 있는 지역이 점차 늘어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1999년 4월 현재 성경번역이 진행 중인 언어는 약 1.400개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갈 길은 멉니다. 지금까지 이뤄낸 성과보다 앞으로 감당해야 할 과업이 훨씬 많습니다. 지난 65년간 500개 언어로 신약성경을 번역하는 금자탑을 쌓았으나 아직도 2,000개 이상의 언어집단이 하나님의 말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일을 다 마치기 위해 얼마나 더 많은 세월을 보내야 할 것인가? 지금과 같은 속도라면 최소한 200년 이상이 필요하다는 계산인데, 결코 이런 상태로 21세기를 맞을 수는 없습니다. 획기적인 동원과 혁신적인 전약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에 와 있습니다.

무엇보다 지역교회들 안에 잠겨있는 선교적 잠재력이 동력화 되어야 합니다.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선교의 구경꾼으로 머문다면 이 과업의 성취는 요원하기만 합니다. 관중석을 박차고 무대로 올라와 남은 과업의 완수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어야 합니다. 이 일이 성경번역 선교부만의 책임이 아니라 모든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은 사명이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자기네 말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2.000여 미전도 종족 복음화를 위한 우리의 헌신을 구체적으로 표현할 것이 바로 ‘비전 2025’이다. 혹자는 그것이 너무 무리하거나 성급한 목표가 아닌가 반문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그들이 어느 때까지 마냥 기다려야 한다는 말입니까?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 보죠, 한반도가 아직도 미전도지역이고 성경도 없는 상황이라면, 당신은 세계교회를 향해 당장에 무슨 대가를 지불하고라도 우리에게 성경번역 선교사를 보내달라고 간청하지 않겠습니까?

110년 전 일본에 건너가 유학하던 중 복음을 깨닫고 새로운 영적 안목으로 조국을 염려하면서 제발 한반도에도 선교사를 보내달라고 호소했던 이수정의 절박한 외침이 어찌 우리에게만 해당될 것인가요? 누구에게나 복음을 접할 기회가 활짝 열려있고 다양한 성경 역본들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포식하고 있는 교회가 이런 저런 이유를 들먹이며 멸망을 향해 치닫는 우리더러 무한정 기다리라고 한다면 기꺼이 동의할 수 있겠습니까?

4반세기 이내에 단 한 종족이라고 복음의 사각지대에 더 이상 방치됨이 없이 최소한 그들의 말로 성경을 번역하는 일이 시작되게 하자는 것이 어찌 부단한 주장이며 무리한 계획이라 할 것인가요? 너무 뒤늦게 시작된 감이 있고, 향후 26년이란 기간이 너무 길고 멀게 느껴지는 것이 오히려 이상한 것이 아닐까요? 비전 2025, 그것은 우리 모두의 꿈이자 최소한의 당위입니다. 그것은 한국교회와 세계교회가 함께 품어야 할 비전이자 효과적인 동역을 통해 완수해야 할 공동목표입니다.
성경번역의 최근 통계
세계인구 : 64억 (UN ,2004년)
세계언어 : 6,912 (Ethnologue, 2005년)
성경번역이 필요한 언어 : 약 2,644 (Ethnologue, 2004년)
성경의 일부 및 전부가 번역된 언어 : 2,377.

- 신구약:422, 신약:1,079, 성경 한권 이상:876 (2004년)

성경이 없고 성경번역이 시작되지 않은 언어를 사용하는 인구 : 2억 5천만
(Ethnologue, 2004년)

성경번역이 진행 중인 언어 : 1,376 (2004년)
WBT/SIL 소속 사역자 : 5,256명
WBT/SIL 훈련중인 사역자 : 586명 (2004년)
GBT 소속 사역자 : 141명 (2005년 4월 현재)

그리고 우리는 성경번역 사역을 위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수고하는 동안에 우리는 성경보다는 세상에 언어를 만들고 사용하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이고 있는가?
(더 많은 참고: 성경번역선교회(GBT)와 대한성서공회를 참고 하실 것)

2. 그렇다면 우리가 쓰는 언어중에서 불필요한 언어를 필요한 언어로 바꾸어보자
2.1. 가정에서
예) 아이들은 공부해!가 불편하다고 한다면-
2.2. 직장(학교)에서

예) 그것 밖에 못해가 불편하다고 한다면-

2.3. 교회에서
예) 믿음이 없어가 불편하다고 한다면-

2.4. 기타 장소에서
예) 귀신은 뭐하나 저런인간은 안 잡아가고라고 하던 말을 바꾼다면-

3. 불필요한 언어를 사용할 때에 이것을 저주 받은 언어로 규정을 짓는다면 필요치 않는 언어를 사용할 이유가 없지 않을까?

4. 바벨탑 사건과 현대 언어와의 관계성과 불편한 점은?
4.1. 디지털언어
4.1.1. 인터넷
4.1.2. 전자사전
4.1.3. 전자신문
4.1.4. 전자 책
4.2. 아나로그 언어
4.2.1. 책의 언어
4.2.2. 매스컴 언어
4.2.3. 정치적 언어
4.2.4. 경제적 언어
4.2.4. 문화적 언어
4.2.6. 군사적 언어
4.2.7. 예술적 언어
4.2.7.1. 그림 언어
4.2.7.2. 음악 언어
4.2.7.3. 조형 언어
4.2.8. 성인 언어
4.2.9. 어린이 언어
4.2.10. 여성언어
4.2.11. 남성언어
4.2.12. 부부언어
4.2.13. 가족언어
4.2.14. 부모와 자녀언어
4.2.15. 직업 언어와 직장 언어
4.2.16. 동네언어

5 질문들
5.1. 언어는 의사소통을 위함인데 왜 불편하고 소통이 어려운가?
5.2. 하나님을 반역하는 집단적 행위의 방법론으로서 언어의 역할은?
5.3. 하나님을 찬양하는 공동체적 언어와 개인적 언어 만들기를 한다면?

6. 그리스도인의 언어의 통일을 위하여 작은 훈련들
6.1. 찬양할게 있나요?(시135:1편)
6.2. 아멘 할까요?(고후1:20)
6.3. 주님 부탁해 볼까요(
6.4. 믿음으로 극복할까요?(막9:24)
6.5. 기도할 것 없나요?
6.5.1. 원수를 위하여(마5:44)
6.5.2. 시험에 들지 않도록(막14:38)
6.5.3. 그냥(살전5:17)
6.5.4. 공동체를 위하여(살전5:25)
6.5.5. 사역자를 위하여(히13:18)
6.5.6. 병낫기를(약5:16)
6.5.7. 정신 차리라고(벧전4:7)
6.5.8. 최후의 방법(막9:29)
6.6. 평안하나요(마28:9)
6.7. 도울게 없나요(수15:18,눅18:41,고전4:21)
6.8. 고마워, 감사합니다.(살전5:18딤전4:4)
6.9. 요즘 어렵지 않나요(행4:34,빌2:26,딤전5:23)
6.10. 애들은 어때요(요삼1:4)
6.11. 남편은, 아내는 어때요(엡5:33)
6.12. 정말 수고가 많아요(골4:13)
6.13. 정말 안되었네, 어쩌지(마5:4,고후2:4)
6.14. 정말 기쁘다(살전2:20) 너희는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이니라
6.15. 정말 죄송(미안)합니다. 같이 회개합시다(욥42:6,고후7:10)
6.16. 강건하세요.(요삼1:2)
6.17. 축복합니다(롬12:14창 12:3, 14:19, 27:23, 히11:20)
Me2day Yoz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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