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가 끝나고 2주 정도 가 지났습니다. 아직까지 충전의 시간을 갖고 있어요.^ ^ '새해 희망찬 이야기를 ...
전시가 끝나고 2주 정도 가 지났습니다.
아직까지 충전의 시간을 갖고 있어요.^ ^
'새해 희망찬 이야기를 남겨보세요.'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와 이렇게 글을 남겨 보게 됩니다.
2010년을 시작하면서
또, 2009년을 끝내면서
참 많은 생각들이 오고가고 그랬드랬지요.
아직도 정리 되지 않은 마음통들이 여기 저기 널려져 있지만..
믿음 사랑.. 소망을 가지고,
함께하는 지체들과 함께 한발한발 나아가려 합니다.
함께란.. 뭐.. 기댄다는 듯이죠.ㅋㅋ
2010년.
하고싶고 이루고 싶은 계획들을 늘어놔 볼랍니다.
1. 하고 있는 일을 통해 하나님을 증거하는 통로의 삶을 살아내기를..
2. 전도하기.
3. 둘깨갖고 낳고..^^;
4. 영어 공부
5. 독서목록에 있는 책 모두 다 읽기.
6. 글 쓰고 정리하기.
8. 몸전체근력운동하기.
9. 전시회
10. 이사(무슨이사든..)
11. 2009년보다 더 넓고 깊은 그릇되기.
12. 요리배우기.
13. 해외여행
14. 어두운생각 금방 사라지게 하는 요술봉 구입(박성호가 가지고 있는것.)
흉내만 내도 웃기면서 털어내지더라는..ㅎㅎ
이렇게 쓰다보니.
마음이 설래면서 희망차집니다.^^;ㅋㅋ
우리에게가 아니라, 제게만 희망찬 글이 된듯하여 송구스럽습니다.. ㅎㅎ
주일에 자매들 모여 2010에 하고 싶은것은 일들 나누기를 했었는데,
서로 중보하며 잘 일궈내도록 격려하며 도울수 있는 부분은 돕자.. 했습니다.^ ^
예수가 머리되시고 각각의 맡은 역할을 잘 이행함으로 또 서로 격려함으로 따듯하게 일궈져나가는
성경과 사람들 공동체가 되길 바래봅니다.^ ^
가끔 마음잡지 못해 삐딱해 질라할때, 절 위해 기도 부탁드려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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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2010.01.05 18: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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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 친구한테 메일 한 통 쓰면서, 올해 계획을 나열해 봤답니다.
그렇게 하니 진짜로 뭔가 조금이라도 이룰 것 같은 느낌....
그런 심리학적 접근에 대해 때론 냉소적인 저인데 신기했어요.
이렇게 글로 적는 거는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자매들끼리 나누었다는 새해 소망도 함께 나누면 좋겠네요.
-
음. 마누라님 같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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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훈
한나를 위해, 한나의 가정을 위해 기도해줄께. 생각나면.. ;;
생각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