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부족한 것들을 놓고 기도제목으로 삼으며 살고 있음에도 매번 부족함을 또 느끼며..또 기도하며....또 느끼며...
나에게 부족한 것들을 놓고 기도제목으로 삼으며 살고 있음에도 매번 부족함을 또 느끼며..또 기도하며....또 느끼며.......
첫째, 나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배려해 주는 마음이 크길 원합니다. 하지만 내가 원하는 만큼의 배려는 늘 작습니다..마음쓰지 못함에 있어 늘 부족함을 느끼고 내 마음에서 서운함을 느낍니다. 왜 이리 작은 마음을 지녔는가?... 반성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더 많은 배려를 해 주고 싶지만..이내 내가 하는 배려는 너무나 작습니다..
두번째, 따뜻한 말 한마디 나누기입니다... 눈빛으로 마음으로 다 전할 수 있다고 생각되었기에 따뜻한 말 한마디는 그 마음에 가식을 더해 놓는거라 생각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한 살 한 살 나이를 먹어감에 눈빛으로 마음으로는 다 못 전하는 것이 있다는 것도 알았고 가식이 아니라 따뜻한 음성이 있는 말이 있기에 더 마음을 열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하지만 여전히 따뜻한 말 한마디는 여전히 저에게 부족함을 주는 부분입니다..
요즘 제가 이 두가지를 올해가 지나기전에 꼭 제 마음에서 해결되었으면 하는 것들입니다.
오늘 교회에서 따뜻한 말 한마디 하기 실천으로 성경 읽는 권사님께 차를 드시겠냐고 권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이정도 밖에 생각나지 않는군요...
전 아무래도 따뜻한 사람은 아닌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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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2009.12.21 16: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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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더 깊어지고 넓어지시기를 원하시나 봅니다.
더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속에 주님사랑을 전하는 일꾼으로써 말입니다.^ ^
너무 자책 하지 마셔요~
충분히 따듯한 주님사랑님이니까.
생각날때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주안에서 진심어린 배려와 따듯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