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찰의 힘을 길러 사람경영, 자아경영, 가족경영, 학교경영, 기업경영, 국가경영, 나아가 세계경영까지 생각케 하는 힘이 있다.

그 통찰의 힘은 인문학에서 비롯된다고 필자는 이야기 한다.

새롭게 시작하기를 근본적으로 가르쳐주는것이 결국 인문학이라고..

 

인문학은 자유로워지기, 일상을 새롭게 생각해보기, 과거에 짓눌리지 않기를 시작하도록 사람들을 이끌어준다고...

 

삶의 경영을 다시 생각케 하고,

시간 관리와, 생각관리, 몸관리를 되돌아보는 시간.

 

숲에서 상쾌한 나무 내음을 맡고 상쾌해지듯.

이 책을 읽음으로  꿈과, 소망이 있는 삶으로 한 걸음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다...

 

다시 인간이라는 본성으로 되돌아가다 싶다가도 이런 책을 만나며, 책속의 사람을 만나며 한번 더 다독이는 시간이 참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