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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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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5 15:53 |
누리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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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시리 칭찬 받고 사랑 받고 싶은 저녁입니다..서로 사랑하고 칭찬 많이 많이 해주세요..
서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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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9 19:21 |
선우건우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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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들 귀여워요~
아이틀 크는 모습이 행복합니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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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9 10:08 |
여.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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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혀~ 동욱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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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9 21:54 |
영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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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모임때 함 추천해봐야 겠어요^^,,정의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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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1 13:01 |
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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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샌델의 또 다른 책인 왜 도덕인가도 봐야 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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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1 01:53 |
최미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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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책입니다. 생활과 환경에 얽매이지 않고 '옳은 선택'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길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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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9 23:54 |
가짜거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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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받으소서...
주께서 찾으시는 사람 되어...
주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성령 충만한 감동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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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4 07:51 |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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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었겠다~
머리도 많이 길고.ㅎㅎ
아가씨 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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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1 20:04 |
여.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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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오늘의 하나님이고 살아계심을 믿게 하심이 감사합니다.. 아침부터 넘 맘이 괴로웠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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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6 21:00 |
예수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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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깊이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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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4 07:23 |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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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이 많이 자랐구나..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어 참 감사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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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1 12:53 |
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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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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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6 22:12 |
여.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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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목사님 이렇게 자연스러운 사진은 처음이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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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6 22:11 |
여.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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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욱이는 왜 울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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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6 22:11 |
여.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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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보고싶었는데,~
호비 이렇게 사진 보여줘서 고마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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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6 22:10 |
여.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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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사진이당..^^
흑백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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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6 12:43 |
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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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최지오 라구 지었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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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9 17:21 |
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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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 더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여우// 추계 대 심방 끝나면 볼수 있기를 바랍니다. 가족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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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7 00:32 |
가짜거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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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건강하시죠? 상수 상우 조사모님 ... 많이 보고 싶어요.
늘 하나님안에서 하나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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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3 20:26 |
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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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과 가까워 지고
싶어요...
그냥 흐뭇하고 마음이 행복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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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3 19:59 |
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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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의 예쁜 기도가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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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2 10:46 |
여.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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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모습.
볼수 있는건가요.^ ^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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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2 10:45 |
여.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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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목사님 ^^
기도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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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2 00:05 |
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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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는것도 일인데~ 고생했다~ㅋ
잘봤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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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3 11:57 |
신명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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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알아감이 저의 평생 사명이자 소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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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5 11:33 |
하나님바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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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담느라 수고했어.. 물에 담그지 못해 아숩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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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0 02:19 |
영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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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가 잔병이 많구나.. 튼튼해보이는데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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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0 02:18 |
영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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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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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0 02:15 |
영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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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이 물 제대로 먹었네..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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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5 00:40 |
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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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이가 아빠랑 타고 내려와서 울만했네 ..............................
아빠 표정이 아들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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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4 22:09 |
영광마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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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는 다 큰 아이처럼 나왔네요.. ㅎㅎ
이렇게 잘 놀고 잘 먹고 왔는데 떨어지지 않는 고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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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4 22:06 |
영광마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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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른배만 아니였어도..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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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4 20:52 |
여.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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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살을 느끼는 표정~
너무 리얼하게 잘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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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4 20:51 |
여.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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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시선이 더 늘었군요~
호비의 시선이 너무 따듯해요~
보는이로 하여금 행복해지는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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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4 20:50 |
여.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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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케잌 나두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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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7 00:29 |
영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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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그림이 멋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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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7 00:28 |
영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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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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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2 08:39 |
여.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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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시간 되셨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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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8 15:07 |
영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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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일년이 되었군요.. 참 시간 빠르네요..^^ 축하드려요~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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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8 14:57 |
영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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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기억하고 축하해 줘서 고마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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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7 12:28 |
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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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적 북적했을텐데..노아 다니엘 한나 아이들이 없어 허전하시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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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4 10:48 |
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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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매주 찬양이 넘치며 서로 소통 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목사님 사모님 1주년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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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4 10:04 |
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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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은 아는 만큼 행해야 한다 그것이 어려운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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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6 23:47 |
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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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들은 환하구 형제들은 어두워~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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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2 21:39 |
영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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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헌이 왔었구나.. 요즘 쉬니까 얼굴이 더 좋아진 것 같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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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5 15:21 |
영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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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예리한 예라.
나도 뭔지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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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9 07:45 |
여.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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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 로그인이 잘 안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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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9 00:57 |
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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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나왔던거하고 두번째나온거하고 카드모양이 전부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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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8 23:46 |
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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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하고 있습니다. ^ ^*
근데,
사진좀 보여지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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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8 23:39 |
여.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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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호언니옆에서 부러운시선으로 레이저 쏘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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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8 23:39 |
여.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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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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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8 23:38 |
여.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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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니 끈적 끈적한 날씨가 시원한 날씨로 바뀌네요.. 적당히 비가 내려줘야 합니다. 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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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8 21:13 |
영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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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개성있는 글씨체.. 못 온 사람에겐 글을 남기셨군요.. 가족과 함께 하는 in-ho !! 솔로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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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8 20:45 |
영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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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모님, 그리고 송현이랑 서현이두... 보고 싶어요..^^
근데 아직까지도 멀리가 있다는 생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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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4 21:47 |
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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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문제로 인하여 주실 은혜를 기대하면서...
재밌는 캐나다 생활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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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3 19:52 |
coix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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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겠습니다.^^ 저도 사진이 안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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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2 18:11 |
영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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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날 못 보겠네.. 보람찬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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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2 18:08 |
영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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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하나님의 이끌림이 무엇인지 몸소 증인이 되어주셔서..^^
목사님가정을 위해 기도 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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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2 12:55 |
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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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목사님 010 5529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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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0 12:54 |
영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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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서 기뻤어요.^^
다음에는 아이들도 같이 만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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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8 19:32 |
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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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 기도회(브니엘 기도회)에 함께한 지원이와 원영이의 기도가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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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9 12:17 |
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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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결혼을 안 해봐서 한나가 겪는 상황을 잘 모르겠네.. 많이 힘들겠네.. 몸도 힘들텐데 정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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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7 20:11 |
영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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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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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2 23:10 |
coix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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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나의 글에서 외로움이 느껴지네. 외로움이 어디 꼭 사람관계에서만 비롯된다고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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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2 09:57 |
파푸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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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서 언니의 힘듬이 고스란히 전해져..
그래도 감사한건 이러한 일들을 이야기 할 수 있다는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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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2 09:15 |
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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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날 백목사님께서 집적 주신 겁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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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1 01:05 |
HoV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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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서 찾은거야? 재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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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0 21:45 |
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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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즐거운 시간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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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3 23:06 |
여.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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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잘 먹었습니다. ^^ 흥부네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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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2 16:58 |
영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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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가 기도함에 하나님께서 인도하시거라 생각해~^^
주일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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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7 09:03 |
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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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려요..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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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7 09:02 |
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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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날, 시골에서 일하고 난후 친척집에 와서 정리중에 근처 교회에서 다니면서 계란을 주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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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7 01:12 |
영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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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넹.. 언제쯤 얼굴 볼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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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7 01:09 |
영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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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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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7 01:07 |
영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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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얼굴보니 좋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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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6 21:13 |
여.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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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목사님. 축하 드려요~^ ^
가슴 몽클함.
함께 축하하지 못해 너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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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6 21:13 |
여.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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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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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4 22:49 |
coix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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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정 목사님! ㅋ
전화도 못드렸네요..
앞으로 더욱 든든한 MIB의 영적 지도자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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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4 10:02 |
신명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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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을 소망하는..
맛있는계란 많이 먹었다는..^^
복 된날 이었습니다^^
내년에는 고난주간을 생각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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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7 19:09 |
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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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에게 눈길이 가는 이유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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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4 23:31 |
영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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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에 두손 꼭 찔러 너으시고
멀찌기 바라 보시는 지인이 완전 귀엽다능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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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4 01:42 |
HoV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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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또 몇주 못나간 사이 큰일이 있었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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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4 01:40 |
HoV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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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은혜로 이끄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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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3 23:10 |
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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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글보니 좋쿠만..
중국..지난주에 공방언니 둘다 가족여행으로 다녀왔는데... '말도마..' 하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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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2 19:19 |
여.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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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이 짱.. 여섯살 영광이 핫팅,, 엄마도 핫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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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2 17:07 |
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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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홈피에 있던 육아이야기, 밥벌이, 자전거, 등 테마겟을 살렸으면 좋겠네요.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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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30 02:16 |
영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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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그리스도를 알아가는것 성경지식이 아닌 말씀에 따라 순종하는 삶..
그런 나의 삶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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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8 00:14 |
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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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랑 영주랑 참 많이 컸네요....^^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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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6 01:52 |
주님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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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나님께 우리들의 문제를 말씀 드렸다면 더 이상 그 문제는 우리들의 문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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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5 01:46 |
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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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본문에서 믿는 사람들에 대한 심판은 징계(히12:10,11)의 의미로 사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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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4 21:09 |
coix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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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심판하시는 것이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심판하시는 것이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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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3 00:19 |
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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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 괜찮타~^ ^
아가들이 너무 이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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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0 20:09 |
여.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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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꾸러기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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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0 15:27 |
영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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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손톱을 다듬어주는 아름다운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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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3 23:39 |
영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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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생각에 나의 생각을 맞추어 감이 신앙의 가장 큰 과제이지 않나 싶네요.
언제나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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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1 18:47 |
최미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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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깝놀표정 ^^
정말 잘 포착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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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1 18:31 |
최미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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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집 아들인지.. 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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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1 12:50 |
영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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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어.. 역쉬 ds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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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9 18:35 |
영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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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보이는 과일샐러드.. 배고프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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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9 18:34 |
영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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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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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8 13:07 |
신명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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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형제님... 업적란의 "?" 가 "!" 으로 바뀌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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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6 23:15 |
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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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 - 융합 - 발현'
커 간다는것이 참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것도 부활까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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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6 22:49 |
여.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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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아님.
본인임.
멀카락만 쫌 빼고.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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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6 22:48 |
여.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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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것들이 몇가지 있네.. 7 14 18 24 37 40 lotto번호같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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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6 19:18 |
영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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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얼굴만 합성한 느낌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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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6 18:07 |
신명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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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예전에 단과 광고하느라 찍은 사진입죠.
동생이 약간 뽀샵질을 했다는...
개인적으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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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6 16:54 |
최미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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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폴리스 먹은 직후 찍은 사진..............으로 여겨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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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6 13:29 |
파푸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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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박~ㅎㅎ
원장 삘인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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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6 13:18 |
신명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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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마누라님 같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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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6 10:11 |
최미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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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보다 낫군. 원영 너무 멋져지는 거 아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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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6 10:10 |
최미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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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멋지다. 영훈. ^^ 나두 알라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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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6 10:08 |
최미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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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혹은 기타 건의 사항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완전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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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6 00:52 |
누리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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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 친구한테 메일 한 통 쓰면서, 올해 계획을 나열해 봤답니다. 그렇게 하니 진짜로 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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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6 00:47 |
파푸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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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백목사님이 목차를 올려주셨던 기억이 나요.
01. 사랑에 송두리째 걸어보기 02. 소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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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6 00:45 |
파푸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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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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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5 22:40 |
영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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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를 위해, 한나의 가정을 위해 기도해줄께. 생각나면.. ;; 생각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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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5 22:39 |
영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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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다 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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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5 18:43 |
여.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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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원02..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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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4 20:20 |
영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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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세지 날렸씨유~
마음가득담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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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4 19:57 |
여.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