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과사람들 MIB

최근에 올라온 덧글

올리는것도 일인데~ 고생했다~ㅋ 잘봤으~ 2010-09-03 11:57 신명현
하나님을 알아감이 저의 평생 사명이자 소명입니다... 2010-08-15 11:33 하나님바라기
추억을 담느라 수고했어.. 물에 담그지 못해 아숩네~ ;; 2010-08-10 02:19 영훈
영주가 잔병이 많구나.. 튼튼해보이는데 말야~ 2010-08-10 02:18 영훈
재밌네~ 2010-08-10 02:15 영훈
영광이 물 제대로 먹었네..ㅎㅎㅎㅎㅎ 2010-08-05 00:40 라이
영광이가 아빠랑 타고 내려와서 울만했네 .............................. 아빠 표정이 아들 제대로... 2010-08-04 22:09 영광마미
영주는 다 큰 아이처럼 나왔네요.. ㅎㅎ 이렇게 잘 놀고 잘 먹고 왔는데 떨어지지 않는 고열.... 2010-08-04 22:06 영광마미
부른배만 아니였어도.. 쩝~ 2010-08-04 20:52 여.우
물살을 느끼는 표정~ 너무 리얼하게 잘 잡았다! 2010-08-04 20:51 여.우
하나의 시선이 더 늘었군요~ 호비의 시선이 너무 따듯해요~ 보는이로 하여금 행복해지는 사진들.... 2010-08-04 20:50 여.우
치즈케잌 나두 먹고 싶어요~ 2010-07-27 00:29 영훈
아이들의 그림이 멋집니다. ^^ 2010-07-27 00:28 영훈
아멘 2010-07-22 08:39 여.우
즐거운 시간 되셨길 바래요~^^ 2010-07-18 15:07 영훈
벌써 일년이 되었군요.. 참 시간 빠르네요..^^ 축하드려요~ 늘 행복하세요~^^ 2010-07-18 14:57 영훈
모두가 기억하고 축하해 줘서 고마와요.. 2010-07-17 12:28 사라
북적 북적했을텐데..노아 다니엘 한나 아이들이 없어 허전하시겠어요..ㅎㅎ 2010-07-14 10:48 라이
매주매주 찬양이 넘치며 서로 소통 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목사님 사모님 1주년 축하... 2010-07-14 10:04 라이
신앙은 아는 만큼 행해야 한다 그것이 어려운것 같습니다 2010-07-06 23:47 라이
자매들은 환하구 형제들은 어두워~ ;; ㅎㅎ 2010-07-02 21:39 영훈
주헌이 왔었구나.. 요즘 쉬니까 얼굴이 더 좋아진 것 같네.. ㅎㅎ 2010-06-25 15:21 영훈
자주 남겨주시니 게시판이 활발한듯 합니다. 감사^^ 2010-06-25 15:18 영훈
ㅋㅋ 예리한 예라. 나도 뭔지 알았어. 2010-06-19 07:45 여.우
백목사님 로그인이 잘 안된다고.. 2010-06-19 00:57 라이
처음 나왔던거하고 두번째나온거하고 카드모양이 전부틀림 2010-06-18 23:46 라이
기도 하고 있습니다. ^ ^* 근데, 사진좀 보여지게 해주세요~ 2010-06-18 23:39 여.우
인호언니옆에서 부러운시선으로 레이저 쏘는..ㅋㅋ 2010-06-18 23:39 여.우
신기하다. 2010-06-18 23:38 여.우
내가 많구나 2010-06-18 21:15 영훈
비가 오니 끈적 끈적한 날씨가 시원한 날씨로 바뀌네요.. 적당히 비가 내려줘야 합니다. 제 마... 2010-06-18 21:13 영훈
참 개성있는 글씨체.. 못 온 사람에겐 글을 남기셨군요.. 가족과 함께 하는 in-ho !! 솔로인증... 2010-06-18 20:45 영훈
전사모님, 그리고 송현이랑 서현이두... 보고 싶어요..^^ 근데 아직까지도 멀리가 있다는 생각이 ... 2010-06-14 21:47 사라
비자 문제로 인하여 주실 은혜를 기대하면서... 재밌는 캐나다 생활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0-06-13 19:52 coixn
기도하겠습니다.^^ 저도 사진이 안 보입니다. 2010-06-12 18:11 영훈
감사합니다! 2010-06-12 18:09 영훈
주일날 못 보겠네.. 보람찬 하루!^^ 2010-06-12 18:08 영훈
감사해요.. 하나님의 이끌림이 무엇인지 몸소 증인이 되어주셔서..^^ 목사님가정을 위해 기도 할께... 2010-06-12 12:55 라이
정목사님 010 5529 1823 2010-06-10 12:54 영훈
만나서 기뻤어요.^^ 다음에는 아이들도 같이 만나길... 2010-06-08 19:32 사라
금요 기도회(브니엘 기도회)에 함께한 지원이와 원영이의 기도가 좋았어요.... 2010-05-29 12:17 사라
난 결혼을 안 해봐서 한나가 겪는 상황을 잘 모르겠네.. 많이 힘들겠네.. 몸도 힘들텐데 정신적... 2010-05-17 20:11 영훈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 2010-05-12 23:10 coixn
나는 한나의 글에서 외로움이 느껴지네. 외로움이 어디 꼭 사람관계에서만 비롯된다고 할 수 있... 2010-05-12 09:57 파푸비
글에서 언니의 힘듬이 고스란히 전해져.. 그래도 감사한건 이러한 일들을 이야기 할 수 있다는거 시... 2010-05-12 09:15 라이
주일날 백목사님께서 집적 주신 겁니다 ㅋㅋ 2010-05-11 01:05 HoVi
어디에서 찾은거야? 재미 있다^^ 2010-05-10 21:45 라이
정말 즐거운 시간이였어요.^ ^ 2010-04-23 23:06 여.우
삼겹살 잘 먹었습니다. ^^ 흥부네 가족~ 2010-04-22 16:58 영훈
유하가 기도함에 하나님께서 인도하시거라 생각해~^^ 주일에 보자~ 2010-04-17 09:03 라이
축하드려요..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려요.. 2010-04-17 09:02 라이
부활절날, 시골에서 일하고 난후 친척집에 와서 정리중에 근처 교회에서 다니면서 계란을 주더군... 2010-04-17 01:12 영훈
오랜만이넹.. 언제쯤 얼굴 볼 수 있으려나.. 2010-04-17 01:09 영훈
축하합니다. ^^ 2010-04-17 01:07 영훈
이렇게 얼굴보니 좋타! 2010-04-16 21:13 여.우
사진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목사님. 축하 드려요~^ ^ 가슴 몽클함. 함께 축하하지 못해 너무 아... 2010-04-16 21:13 여.우
고맙습니다... ^^ 2010-04-14 22:49 coixn
축하드립니다~ 정 목사님! ㅋ 전화도 못드렸네요.. 앞으로 더욱 든든한 MIB의 영적 지도자가 되어... 2010-04-14 10:02 신명현
부활을 소망하는.. 맛있는계란 많이 먹었다는..^^ 복 된날 이었습니다^^ 내년에는 고난주간을 생각하며 ... 2010-04-07 19:09 라이
지인이에게 눈길이 가는 이유는 뭘까.. 2010-03-24 23:31 영훈
주머니에 두손 꼭 찔러 너으시고 멀찌기 바라 보시는 지인이 완전 귀엽다능 ㅋㅋ 2010-03-24 01:42 HoVi
아..또 몇주 못나간 사이 큰일이 있었내요^^; 2010-03-24 01:40 HoVi
주의 은혜로 이끄소서.. 2010-03-23 23:10 라이
ㅋㅋ 글보니 좋쿠만.. 중국..지난주에 공방언니 둘다 가족여행으로 다녀왔는데... '말도마..' 하더만... 2010-03-02 19:19 여.우
영광이 짱.. 여섯살 영광이 핫팅,, 엄마도 핫팅^^ 2010-03-02 17:07 라이
전 홈피에 있던 육아이야기, 밥벌이, 자전거, 등 테마겟을 살렸으면 좋겠네요. 천천히... 2010-01-30 02:16 영훈
성경은 그리스도를 알아가는것 성경지식이 아닌 말씀에 따라 순종하는 삶.. 그런 나의 삶이 되기를... 2010-01-28 00:14 라이
지인이랑 영주랑 참 많이 컸네요....^^ 이쁩니다.... 2010-01-26 01:52 주님사랑
"우리가 하나님께 우리들의 문제를 말씀 드렸다면 더 이상 그 문제는 우리들의 문제가 아니다... 2010-01-25 01:46 라이
위의 본문에서 믿는 사람들에 대한 심판은 징계(히12:10,11)의 의미로 사용되었습니다...^^ 2010-01-24 21:09 coixn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는 것이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심판하시는 것이인가요? 2010-01-23 00:19 라이
사진기 괜찮타~^ ^ 아가들이 너무 이뽀~!! 2010-01-20 20:09 여.우
장난꾸러기들 ㅋ 2010-01-20 15:27 영훈
아이들의 손톱을 다듬어주는 아름다운 손!^^ 2010-01-13 23:39 영훈
하나님의 생각에 나의 생각을 맞추어 감이 신앙의 가장 큰 과제이지 않나 싶네요. 언제나 그 ... 2010-01-11 18:47 최미성
ㅋㅋㅋ 깝놀표정 ^^ 정말 잘 포착했네. 2010-01-11 18:31 최미성
뉘집 아들인지.. 이뻐! 2010-01-11 12:50 영훈
수고했어.. 역쉬 dslr.. 2010-01-09 18:35 영훈
맛있게 보이는 과일샐러드.. 배고프다. ㅠㅠ 2010-01-09 18:34 영훈
끝! ㅋ 2010-01-08 13:07 신명현
미성형제님... 업적란의 "?" 가 "!" 으로 바뀌길..^^ 2010-01-06 23:15 사라
'씨앗 - 융합 - 발현' 커 간다는것이 참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것도 부활까지가... 2010-01-06 22:49 여.우
합성아님. 본인임. 멀카락만 쫌 빼고. 흐흐 2010-01-06 22:48 여.우
하고 싶은 것들이 몇가지 있네.. 7 14 18 24 37 40 lotto번호같네.. ;; 2010-01-06 19:18 영훈
마치 얼굴만 합성한 느낌도..ㅋ 2010-01-06 18:07 신명현
ㅋㅋㅋ 예전에 단과 광고하느라 찍은 사진입죠. 동생이 약간 뽀샵질을 했다는... 개인적으로 마음... 2010-01-06 16:54 최미성
프로폴리스 먹은 직후 찍은 사진..............으로 여겨짐. 2010-01-06 13:29 파푸비
사진 대박~ㅎㅎ 원장 삘인데~ㅎ 2010-01-06 13:18 신명현
음. 마누라님 같이가요. 2010-01-06 10:11 최미성
오~ 나보다 낫군. 원영 너무 멋져지는 거 아녀? ^^ 2010-01-06 10:10 최미성
ㅋㅋ 멋지다. 영훈. ^^ 나두 알라뷰~~ 2010-01-06 10:08 최미성
오류 혹은 기타 건의 사항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완전 환영!!! 2010-01-06 00:52 누리지기
저도 오늘 친구한테 메일 한 통 쓰면서, 올해 계획을 나열해 봤답니다. 그렇게 하니 진짜로 뭔... 2010-01-06 00:47 파푸비
전에 백목사님이 목차를 올려주셨던 기억이 나요. 01. 사랑에 송두리째 걸어보기 02. 소중한 ... 2010-01-06 00:45 파푸비
감사! 2010-01-05 22:40 영훈
한나를 위해, 한나의 가정을 위해 기도해줄께. 생각나면.. ;; 생각할께.^^ 2010-01-05 22:39 영훈
멋지다 원영.^^* 2010-01-05 18:43 여.우
책 읽는 원02.. 멋지다! 2010-01-04 20:20 영훈
메세지 날렸씨유~ 마음가득담아.^ ^* 2010-01-04 19:57 여.우
영광이가 상수랑 상우라고 반가워하네요^^* 잘 지내고 계시지요? 사모님과 목사님 사진도 함께 올려... 2010-01-04 13:51 영광마미
새해 목사님 가정, 평안하시길 바랄께요~^^ 2010-01-04 01:26 영훈
축하드려요..^^ 2010-01-03 23:37 사라
멋있어요 준목님.^ ^ 2010-01-03 23:27 여.우
멋찌구리.^ ^ .. 아이들과 함께 즐거이 지내는 원영이 모습 속에 사랑 가득함이 많이 느껴져~ 원영이... 2010-01-01 13:46 여.우
누구를 의지하고 살아가며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알아가는 원영이 멋있다 2009-12-31 20:12 라이
산뜻한 홈피~깔끔깔끔!! 로그인 잘되는데 리플달아도 되죠?ㅋ^^ 2009-12-30 18:34 조인호
완전 최고!! 2009-12-30 02:15 HoVi
영광이 손이 너무너무 이쁘다. ^^ 2009-12-29 21:34 영훈
그렇군요.. 수련회 제주도로 가나 했는데.. ;; 건강하세요~^^ 2009-12-29 21:12 영훈
good Job! 2009-12-29 13:33 신명현
방가방가 명현군과 효선양의 앙상블!!!! 감동이었습니다. 2009-12-26 20:03 최미성
서울에 있게 되었다니 얼굴 보기가 쉽겠네... ^^ 잘 지내고 1월 되면 꼭 봄세 2009-12-26 20:03 주평
어찌어찌 서울에서 있게 되었습니다. 대신 공부를 많이 하게 될 듯 싶습니다. MIB여러분들도 건... 2009-12-26 20:03 가짜거북
제가 한국서 느낀 주님사람님은 참 따뜻한 사람이였는걸요. 하나님께서 더 깊어지고 넓어지시기를... 2009-12-21 16:42 여.우
저희는 잘 있습니다. ^^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2009-12-18 13:27 가짜거북
천목사님 조사모님 ...다들 건강하죠? 상수 상우도 잘 있고요.. 너무 보고 싶고, 날씨가 너무 ... 2009-12-18 13:27 사라
일케 뵈니 반갑기 그지없습니다.^^ 2009-12-18 13:27 여.우
천목사님 건강하시죠? 가시는 날 인사도 제대로 하지 못했는데.. 온라인으로 연결이 되니 감사합... 2009-12-18 13:27 라이
아이들이 해답을 정확히 알고 있네요. 저보다 나은 우리 아이들... 희망이 보입니다. 2009-12-15 17:04 조성은
하나님께 나아가야 할 바를 함께 꿈꾸며 기도하는 나와 mib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2009-12-14 11:56 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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