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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MIB : : Happy Tree!!</title>
<link>http://www.miblove.com/happytree</link>
<description>너는 포도나무요, 나는 가지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Feb 2012 14:40: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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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3.5일 모임입니다</title>
<link>http://cafe.naver.com/meninbook/501</link>
<description>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포리스터 카터 | 조경숙 옮김   아름드리미디어    2010.06.30       3.5일 월요일에 모임을 갖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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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
<guid>http://cafe.naver.com/meninbook/501</guid>
<pubDate>Wed, 22 Feb 2012 13:23: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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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3.5일 모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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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포리스터 카터 | 조경숙 옮김   아름드리미디어    2010.06.30       3.5일 월요일에 모임을 갖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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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Wed, 22 Feb 2012 13:23: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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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12년 2월 22일 오전 10시 59분에 저장한 글입니다.</title>
<link>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52896826</link>
<description>시우의 일과를 적어 놓고 있다 
언제 일어나는지 언제 얼만큼 먹는지를 통계 내어 알아보려고 말이다. 어제 오늘은 8시 30분에 잠들어 다음날 7시30분 정도에 일어났다 물론 밤 중에 한 두 차례 깨어 기저귀도 갈고 수유도 했다. 보통그 때 일어나서 12시 까지는 먹다 자다 놀다를 반복한다. 그리고 12시에서2시사이엔 또 긴 잠을 자는데 
보통 4시에서5시사이엔 일어난다. 그리고 다시 놀다가먹다가를 반복하고 목욕을 한다. 그리고 다시 8시 30분이 되면 밤잠을 자기위해 방에 들어간다. 시우가 깨어있는 시간 동안...
옹알이 하는 시우와 함께 마주 이야기 하거나...
대부분 난 티비를 틀어놓고 있다. 관심 있는 부.......</description>
<category>love story</category>
<author>seeingmind</author>
<guid>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52896826</guid>
<pubDate>Wed, 22 Feb 2012 10:59: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팀 알렌, 그가 돌아왔다!</title>
<link>http://mockturtle.egloos.com/3809073</link>
<description>
'홈 임프루브먼트'의 팀 알렌이 새 드라마로 돌아왔다!나이들기는 했지만, 여전한 모습이 좋다. 보면서 추억돋는 중.
이름도, 직업도, 가족 구성원도 바뀌었지만, 내용은 그대로 '팀 테일러'인 그를 사랑한다.</description>
<category>tO dAY</category>
<author>가짜거북</author>
<guid>http://mockturtle.egloos.com/3809073</guid>
<pubDate>Wed, 22 Feb 2012 00:44:0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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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팀 알렌, 그가 돌아왔다!</title>
<link>http://mockturtle.egloos.com/38090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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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임프루브먼트'의 팀 알렌이 새 드라마로 돌아왔다!나이들기는 했지만, 여전한 모습이 좋다. 보면서 추억돋는 중.
이름도, 직업도, 가족 구성원도 바뀌었지만, 내용은 그대로 '팀 테일러'인 그를 사랑한다.</description>
<category>tO dAY</category>
<author>가짜거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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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Wed, 22 Feb 2012 00:4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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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물레시연영상</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31879767</link>
<description>다기만들기 물레 영상
http://www.youtube.com/watch?NR=1&amp;v=PxyZ6qk0w34&amp;feature=fvwp 
면기, 항아리 물레영상
http://www.youtube.com/watch?NR=1&amp;v=iFdfSQbqFjg&amp;feature=endscreen 
SIMON LEACH - Throwing an egg !! 
http://www.youtube.com/watch?v=D8OyAgu-cjI&amp;NR=1&amp;feature=endscreen</description>
<category>흙 다듬기</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31879767</guid>
<pubDate>Tue, 21 Feb 2012 04:54: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남편은 홀로서기 준비중.</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31777201</link>
<description>남편은 요즘 홀로서기가 한참이다.
멀게만 느껴졌던 우리의 비젼이 조금은 한발 내딛은 것 같은느낌이랄까...
함께 기도로 물씬 양면 도와주시는 분들이 있어 참 감사하고 기쁘다.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만들어져갈지는 남편도 모르고 나도 모른다.
그저 하나님만 아실뿐...
주심에 감사하며 열심히 성실하게 잘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
무엇보다 그 안에서 기쁘고 즐겁게..^ ^  풀칠하느라 바쁘다 바빠.@..@
명현오빠와 나는 붙이느라 시근땀.쭈욱~ 예라와 목사님은 아가들 봐주느라.. 고생이닷.
ㅋㅋ 
막판에 벽지를 잘못 문질러 손을 비었다..
으~
쓰라려...ㅠ..ㅠ
내일부터 물레질인데.. 쓰라릴듯하야 미리 엄살부.......</description>
<category>이야기</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31777201</guid>
<pubDate>Mon, 20 Feb 2012 00:07: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나른한 오후</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31295034</link>
<description>밥먹고나서 나른한 오후 .물레앞에 앉을까 , 색을 입힐까 고민중..아~~쏟아지는 졸음이여~ 뿌잉뿌잉~ㅋㅋ남편한테줄 초콜렛사러 슈퍼다녀와야겠다.</description>
<category>흙 다듬기</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31295034</guid>
<pubDate>Tue, 14 Feb 2012 13:13: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발렌타인데이...</title>
<link>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52153548</link>
<description>인생이 초콜릿 만큼 달콤하기만 하지 않지
포레스트검프의 초콜릿 상자처럼 어떤 것이 걸릴지 사실모르지...
하지만 달콤 쌉싸름한 그 초콜릿 처럼...
그리 나쁘지는 않을거라...
항상
이날처럼아무 걱정이 없진 않을테지만...
이만하면 괜찮아라는 주문을 걸고...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을 산다... 아름답자... 아름답자... 서로에게 격려하며
그렇게 아름답고멋지게 살자...</description>
<category>love story</category>
<author>seeingmind</author>
<guid>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52153548</guid>
<pubDate>Tue, 14 Feb 2012 10:15: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윤시우... 두달 넘어가요...</title>
<link>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52152627</link>
<description>저엉말 아빠 닮았네...</description>
<category>love story</category>
<author>seeingmind</author>
<guid>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52152627</guid>
<pubDate>Tue, 14 Feb 2012 10:04:26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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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윤시우... 두달 넘어가요...</title>
<link>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52152627</link>
<description>저엉말 아빠 닮았네...</description>
<category>love story</category>
<author>seeingmi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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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Tue, 14 Feb 2012 10:04: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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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연애, 결혼, 출산...</title>
<link>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52150283</link>
<description />
<category>love story</category>
<author>seeingmind</author>
<guid>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52150283</guid>
<pubDate>Tue, 14 Feb 2012 09:26: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합신 목회대학원</title>
<link>http://mockturtle.egloos.com/3805780</link>
<description>에베소서와 마태복음을 공부하고 기타시간에는 기도하고 누가복음 읽는 중임
 하나님이 지금 맡기신 사람을 최선을 다해 섬겨야 한다는 아주 기본적인 진리를 제대로 지키지 못했음때문에 가슴을 치고 있다tag : 천재만</description>
<category>하루에 한 마디</category>
<category> 천재만</category>
<author>가짜거북</author>
<guid>http://mockturtle.egloos.com/3805780</guid>
<pubDate>Mon, 13 Feb 2012 22:59: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전철타고 씽씽</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31079387</link>
<description>지인이랑지오랑 처음으로전철타고 고고씽~지인이는 기차탄다고 신났다. ㅋㅋ초콜렛이랑 과자 입에 물고 둘다 좋탄다..나도 새삼 재미있네^ ^</description>
<category>육아</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31079387</guid>
<pubDate>Sat, 11 Feb 2012 17:16: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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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전철타고 씽씽</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31079387</link>
<description>지인이랑지오랑 처음으로전철타고 고고씽~지인이는 기차탄다고 신났다. ㅋㅋ초콜렛이랑 과자 입에 물고 둘다 좋탄다..나도 새삼 재미있네^ ^</description>
<category>육아</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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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Sat, 11 Feb 2012 17:16: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겨울</title>
<link>http://blog.naver.com/dpdp22/130131008466</link>
<description>추운겨울..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다.. 혼자놀이 
...... 
난 살아가고 있다 
요즘 플륫 앙상블을 하고 있는데 3월에 연주회를 한다고.. 
아직은 불이붙지 않아 시큰둥?.. 
어떻게 될런지는 모르지만.. 만들어 가보자구!!!</description>
<category>내이야기</category>
<author>dpdp22</author>
<guid>http://blog.naver.com/dpdp22/130131008466</guid>
<pubDate>Fri, 10 Feb 2012 14:31: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놀러.. 오실래요~? ^ ^</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30955012</link>
<description>가마불 때는날.
.. 상판 정리를 했습니다.
상판위에 늘러 붙어 떨어질줄 모르는 유약 덩어리들..
망치로 깨어 떼고, 끌로 밀어내고..
굽 잘 떨어지라고 상판위에 코팅제도 뽀얗게 발라 주는 시간. 오랜된 숙제를 마친듯 합니다.  오래도록 작업실로만 줄기차게 썼던 공방이 사람들 맞이할 준비를 합니다.
날짜를 정해 공방을 오픈하려고 준비중..
어린이 도자기 교실도 준비 중이고,
임산부를 위해 태교반 수업도 준비중입니다.
패키지 수업으로 성인들이 예쁜 생활자기와 소품들을 만들어 볼수 있는 수업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작업밖에는 할수 없었던 공간을 좀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며 소통하는 공간으로.. 조금씩.........</description>
<category>흙 다듬기</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30955012</guid>
<pubDate>Fri, 10 Feb 2012 01:09: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머리아프다</title>
<link>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51759778</link>
<description>하루 종일 이 작은 공간에서 아이와 함께 있다...
볕은 충분한데도...
말 한마디 오가지 못하고 12시간 이상을있다.
시우가 있지만 시우는 아직 옹알이도 좀 처럼 해 주질 않는다.
젖병소독하고 
빨래돌리고
보이는 먼지 대충 치우고
내 밥 찾아 먹고
중간 중간 시우 우는 것 살펴주고... 활자로 된 것은 인터넷에서만 본느 것 같다. 머리 아프다...
나 잘하려나...
왜 이리 시작과 다른 것인가...ㅡ.ㅡ</description>
<category>love story</category>
<author>seeingmind</author>
<guid>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51759778</guid>
<pubDate>Thu, 09 Feb 2012 14:16: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차분히 세밀하게</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30790841</link>
<description>오지게 추운날.
김이 모락모락나는 아메리카노가뜨듯하다.
손에주는 뜨듯함.
입가에전해지는 뜨끈함.
좋타!   추워서 몸 까딱하기 싫은데...
움직일수 밖에 없는 이일. 움직이고 움직이다보니, 어느새 덥다며 목도리를 풀었고,
패딩 지퍼를 내렸다.
ㅋㅋ  추울땐, 토련기에 흙 새로 뽑아 내면 열이 확~ 오른다. 토련후
달콤한 나의 미떼는 친한친구와 함께 나누고픈 정말 맛있는 핫쵸코.
달달한 고것이 뺀 땀을 더 기분좋겠한다. 헤헤  
...
요즘 나와 남편은 새로움에 직면하였다.
멈추어, 보고, 듣고, 가기..
더 깊이 경청하기.. 호들갑스럽지 않게.
차분히 세밀하게 움직여야지.
휴~</description>
<category>흙 다듬기</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30790841</guid>
<pubDate>Wed, 08 Feb 2012 07:52: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2,13일 공지</title>
<link>http://cafe.naver.com/meninbook/500</link>
<description>인간실격      다자이 오사무 | 양윤옥 옮김   시공사    2010.08.24       2,13일 월요일 8시 대학로 토즈에서 모임을 갖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
<author />
<guid>http://cafe.naver.com/meninbook/500</guid>
<pubDate>Sat, 04 Feb 2012 01:53: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유아 6세 지인이 그림</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30398425</link>
<description>어디서 조용히 사인펜으로 끄적끄적거리더니
펭귄 마을을 그린 지인이.
사진 찍어 달란다.^ ^</description>
<category>육아</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30398425</guid>
<pubDate>Fri, 03 Feb 2012 10:19: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12. 2.2 작업실풍경</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30398189</link>
<description />
<category>흙 다듬기</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30398189</guid>
<pubDate>Fri, 03 Feb 2012 10:15: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12. 2.2 작업실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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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흙 다듬기</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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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Fri, 03 Feb 2012 10:15: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우리는 왜 위악을 선택하는가-영화 &lt;자전거 탄 소년&gt;</title>
<link>http://blog.naver.com/erino/50133057450</link>
<description>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주로 문제가 있는 아이들(집에서 고칠 수 없는)을 데려다가 그 문제를 고치는 방법을 보여주는 방송인데, 재미있는 것은 그 문제점을 고치는 방법들을 대개 부모의 습관을 비롯한 환경적 요인에서 찾는다는 것이다. 이 프로그램이 보여주는 것은 단순하면서도 분명하다. 아이들이 갖고 있는 개별적인 문제들은 아이들 내부에 있는 질병이 아니다. 그것은 환경적으로 주어진 경향이 다분하다. 그리고 라는 프로그램의 의의는 바로 이곳에 있다. 많은 부모들이 이 프로그램을 보며, 여기서 나오는 방법들을 아이에게 그대로 실행한다. 이것은 그대.......</description>
<category>영화를</category>
<category> 읽다</category>
<author>erino</author>
<guid>http://blog.naver.com/erino/50133057450</guid>
<pubDate>Fri, 03 Feb 2012 00:11: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멋진 신세계</title>
<link>http://cafe.naver.com/meninbook/499</link>
<description>이번 모임은 멋진 신세계로 나누었다책을을 읽고나서 지금 살아가는 세계와 동떨어진 세계를 그려냈다고 생각했지만이야기를 나누고 들음으로해서 조금만 전환하면 지금과 다를것이없는 이야기다 라고 생각하게 했다책에나오는 마약같은 소마가 나오는데 이것을 먹으므</description>
<category />
<author />
<guid>http://cafe.naver.com/meninbook/499</guid>
<pubDate>Wed, 01 Feb 2012 14:54: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멋진 신세계</title>
<link>http://blog.naver.com/dpdp22/130130242135</link>
<description>이번모임은 멋진 신세계로 나누었다책을을 읽고나서 지금 살아가는 세계와동떨어진 세계를 그려냈다고 생각했지만이야기를 나누고 들음으로해서 조금만 전환하면 지금과 다를것이없는 이야기다 라고 생각하게 했다책에나오는 마약같은 소마를 먹으므로 나는 지금 행복하다라고 착각하게 하는 그리고 
지금의 생활에 만족하고 더 이상생각 할 수없게 만드는 그런것이다우리에게서도 그러것들이 여러가지 이다는것을 이야기 했다우리는 이러한 세상과 별다른것없는 세상에 살고있다
이 책에서는 결론을 내릴수없고우리가 뒤풀이로 이야기하도록 만드는 것같다참 넓은관점으로 많은이야기거리가 있는 책인것같다 
존재, 윤리,선과악,책,절.......</description>
<category>책과사람들</category>
<author>dpdp22</author>
<guid>http://blog.naver.com/dpdp22/130130242135</guid>
<pubDate>Wed, 01 Feb 2012 14:25:22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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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멋진 신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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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이번모임은 멋진 신세계로 나누었다책을을 읽고나서 지금 살아가는 세계와동떨어진 세계를 그려냈다고 생각했지만이야기를 나누고 들음으로해서 조금만 전환하면 지금과 다를것이없는 이야기다 라고 생각하게 했다책에나오는 마약같은 소마가 나오는데 이것을먹으므로 나는 지금 행복하다라고 착각하게 하는 그리고 
지금의 생활에 만족하고 더 이상생각 할 수없게 만드는 그런것이다우리에게서도 그러한것들이 여러가지 있다는것을 이야기 했다우리는 이러한 세상과 별다른것없는 세상에 살고있다
이 책에서는 결론을 내릴 수 없고우리가 뒤풀이로 이야기 하도록 만드는 것같다참 넓은 관점으로 많은 이야기거리가 있는 책인것같다 
존재.......</description>
<category>책과사람들</category>
<author>dpdp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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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Wed, 01 Feb 2012 14:25: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빠표 유아 싱크대</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30135606</link>
<description>지인이 아빠가 지인이가 좋아할만한 것을 만들어 왔다.
지인이를 생각하며 자투리나무로 뚝딱뚝딱 만들었다고..
ㅎㅎ
유아싱크대.
고걸 만들어왔다.
무도장으로 가져왔는데, 바니쉬도 안발라도 될것 같다.
꼼꼼한 아빠 둔덕에 지인이는 좋겠다. 예전부터 유아부엌을 보고는 있었지만, 가격이 너무 비싼 관계로다가 작은 소품들로만 구매해 줬었는데..
남편이 그걸 알았나보다.ㅎㅎ
다이소에서 2000원에 구입한 스텐레스 바가지고 낑가 넣고.. 제법이다.  헌데, 지인이보다는 
지오가 더 좋아하는것 같다.
들고 오자마자 지오가 더 난리다. 지인이는 살짝 본척만척.. 아빤 섭섭하다. 
나중엔 싸우면서 논다.
주방.......</description>
<category>나무로 뚝딱</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30135606</guid>
<pubDate>Tue, 31 Jan 2012 10:37: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샘~</title>
<link>http://blog.naver.com/dpdp22/130130078340</link>
<description>이번 20살이되는 지원이와 유미가 유년부 아이들을 맡아 공과를 가르치게 되었다1월 한달간은 나와 함께 했는데 다음주부터는 각자 맡아서 한다성인이되어서 아이들을가르치며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그것을 나누며 즐기는 선생이되기를 기도한다 주께서 그렇게 역사 하시길 기대하자.</description>
<category>내이야기</category>
<author>dpdp22</author>
<guid>http://blog.naver.com/dpdp22/130130078340</guid>
<pubDate>Mon, 30 Jan 2012 17:01: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엄마는 욕심 쟁이</title>
<link>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50834720</link>
<description />
<category>love story</category>
<author>seeingmind</author>
<guid>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50834720</guid>
<pubDate>Sun, 29 Jan 2012 19:38: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엄마는 욕심 쟁이</title>
<link>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50834720</link>
<description />
<category>love story</category>
<author>seeingmind</author>
<guid>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50834720</guid>
<pubDate>Sun, 29 Jan 2012 19:38: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생의 토대</title>
<link>http://blog.naver.com/menandmen/10130409014</link>
<description>(아래 사진은 2011년 12월) 
    사람들은 각자 자기가 살고 있는 시대에 대하여 어떤 형태로든 진단을 내립니다. 그리고 그 진단에 따라서 생활 원칙과 삶의 방향을 설정합니다. 
오늘날 우리는 재물을 가치 판단의 기준으로 삼고 있는 자본주의 시대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 시대는 삶의 풍성함을 과학 기술의 있고 없음으로 판단하며, 진리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다원주의 시대이기도 합니다. 
이런 시대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필요한 수단은 경쟁입니다. 사람은 경쟁을 하면서도 윤리적인 삶, 양심에 근거하는 사회를 추구합니다. 
하지만 경쟁이라는 삶의 토대는 철저하게 약육강식의 논리입니다. 
국제 관계에서도 각자의.......</description>
<category>바람과 평화</category>
<author>menandmen</author>
<guid>http://blog.naver.com/menandmen/10130409014</guid>
<pubDate>Sun, 29 Jan 2012 06:59: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나눔</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29906562</link>
<description>날씨가 너무 추운날..
공방에 기름은 똑 떨어졌고
전기 난로로만은 도저히 작업이 안돼었던때..
공방온도 5도..
휴~
배달시켰던 기름도 너무 늦게 온다고 하고..
안돼겠다 싶어 오늘은 작업을 접고 공방을 나섰다. 영양보충도 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 회의를 위해..ㅋㅋ 
아..
따듯한 난로. 온기가 있는 이곳..
ㅋㅋ 일어나기 싫다.
커피도 맛나고 
음식도 맛나고..
(빠에야는 내 입맛은 아니였다.)^ ^;;
12시에 도착했던 이곳.
원희 친구가 하는 레스토랑이라 가능했던 시간이였던듯..
오후 4시 넘어서까지 줄곳 이야기 하고 회의하고..ㅋㅋ  인생을 이야기하고,
삶을 나누는.. 시간.
생각보다 많이 진지했던.......</description>
<category>이야기</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29906562</guid>
<pubDate>Sat, 28 Jan 2012 09:38: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시우 50일 사진</title>
<link>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50705108</link>
<description>시우 50일 사진을 찍고 왔다.
이제 눈 감고도 시우 얼굴을 그려볼 수 있고
시우와 보내는 시간이 너무 좋다... 그러면서도
티비에 나오는 흉흉한 이야기들에 마음이 졸여지고
내가 앞으로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쯤되니
부모가 되고도 새벽기도하지않는 것이 과연 가능한 일인가라는 생각을한다. 아침에 잠을 설치고 비몽사몽한 채로 지으시고 조성하신 이가 하나님이시니...
시우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해 주세요라고 기도한다.
특별히 시우가 불편했던 것들이 헤아려 지면서 기도하게 되고... 그러면서 우리 엄마가 왜 아직도
우리 할아버지가 왜 아직도...
그 신새벽마다 어두운 가운데서 기도하는.......</description>
<category>love story</category>
<author>seeingmind</author>
<guid>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50705108</guid>
<pubDate>Fri, 27 Jan 2012 23:03: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또 다른 준비</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29883308</link>
<description>숙원사업을 끝낸후 공방은추운 겨울을 맞이하고 있다. 겨울. 
차디차고, 춥디춥고...^ ^ 석유난로가 없는 공방.. 상상할수 없다.
석유난로 없었던 작년, 제작년은 어떻게 살아 왔는지...
난로 마련해 주신 형부께 감사.. ㅋㅋ   공방은 공사를 하려고 한다.
작업만 했던 공간에, 조금은 다른 생기를 불어 넣으려 준비중이다.
생기가 될지.. 좌절이 될지 모르는 그것.  사람을 참 좋아하는나.
사람에게 상처도 많이 받고, 또 상처도 많이 주고.. 수강생만 받았던 공방을 운영했던때..
그 일.. 사람을 만나는 일을 접고 나서는
나를 좀더 다듬어 나다운 나를 찾는 시간을 가져왔다.
청년때와는 또 다른 성장.......</description>
<category>흙 다듬기</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29883308</guid>
<pubDate>Fri, 27 Jan 2012 22:02: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위악'에 대한 영화- &lt;로나의 침묵&gt;</title>
<link>http://blog.naver.com/erino/50132346773</link>
<description>다르덴 형제의 영화 속에서, 인물들은 사회 체제와 휴머니즘 사이에서 갈등한다. 갈등이 심화되는 과정에서 인간이 갖는 고유의 가치들은 교환가치로 변질되기 마련이고, 이 과정에서 그들이 겪게 되는 것은 인간의 비인간화라는 현대 사회의 또 다른 모순이다. 다르덴 형제의 전작들에서 이러한 모습들은 쉽사리 찾아볼 수 있는데, 영화 에서는 사랑과 일자리가 교환되었고, 에서는 친권과 화폐가 교환되었다. 이러한 점은 2008년작 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난다. 주인공 로나(아르타 도브로시 분)는 벨기에에서의 시민권을 위해 사랑하지 않는 마약중독자 끌로디(제레미 레니에 분.......</description>
<category>영화를</category>
<category> 읽다</category>
<author>erino</author>
<guid>http://blog.naver.com/erino/50132346773</guid>
<pubDate>Wed, 25 Jan 2012 22:32: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나눔</title>
<link>http://blog.naver.com/dpdp22/130129642912</link>
<description>잘받았습니다 비올레타님 새해 선물 잘쓸게요~나눔의 풍성함이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category>내이야기</category>
<author>dpdp22</author>
<guid>http://blog.naver.com/dpdp22/130129642912</guid>
<pubDate>Wed, 25 Jan 2012 09:55:31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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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나눔</title>
<link>http://blog.naver.com/dpdp22/130129642912</link>
<description>잘받았습니다 비올레타님 새해 선물 잘쓸게요~나눔의 풍성함이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category>내이야기</category>
<author>dpdp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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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Wed, 25 Jan 2012 09:55: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연휴 잘 보내셨나요?</title>
<link>http://mockturtle.egloos.com/3797178</link>
<description>신경쓸 게 많은 연휴였네요. 모두 평안하시길...</description>
<category>tO dAY</category>
<author>가짜거북</author>
<guid>http://mockturtle.egloos.com/3797178</guid>
<pubDate>Tue, 24 Jan 2012 22:55:16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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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연휴 잘 보내셨나요?</title>
<link>http://mockturtle.egloos.com/3797178</link>
<description>신경쓸 게 많은 연휴였네요. 모두 평안하시길...</description>
<category>tO dAY</category>
<author>가짜거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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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Tue, 24 Jan 2012 22:55: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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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구정풍경</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295839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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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이야기</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29583973</guid>
<pubDate>Mon, 23 Jan 2012 22:08: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성선설의 유토피아- 영화 &lt;르 아브르&gt;</title>
<link>http://blog.naver.com/erino/50132171695</link>
<description>﻿ 동서양을 불문하고, 인간의 본성에 대한 궁금증은 철학을 발전하게 한 하나의 토양분이었다. 고대의 철학자 또는 사상가들은 ‘인간은 본래 선하다’라는 성선설과 ‘인간은 본래 악하다’는 성악설 사이에서 고민했는데, 그 사이에서 ‘인간의 본성에는 선과 악의 구분이 없다’는 성무선악설이 탄생하기도 했다. 동양의 위대한 사상가 중 한 명인 맹자는 성선설을 주창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그의 대표적 이론은 ‘사단’을 들 수 있는데, 측은지심(남을 사랑하여 측은히 여기는 마음), 수오지심(불의를 부끄러워하고 미워하는 마음), 사양지심(서로 양보하고 공경하는 마음), 시비지심(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마음)을 일.......</description>
<category>영화를</category>
<category> 읽다</category>
<author>erino</author>
<guid>http://blog.naver.com/erino/50132171695</guid>
<pubDate>Mon, 23 Jan 2012 02:25: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1월 2주차 다양성영화 박스오피스</title>
<link>http://blog.naver.com/erino/50132171389</link>
<description>﻿ 
 1위 :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일본)  감독 : 고레에다 히로카즈
 개봉일 : 12/22
 관객수 : 5,420
 상영관 수 : 22  전주에 이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남녀노소 편하게 보기 좋은 영화인데요.입소문이 좋게 나서 그런지,갈수록 관객수가 느는양상입니다.  남자친구와 보기에도, 부모님을 모시고 함께 보기에도 이 영화는 적절합니다. 누구에게나 부담없이 추천할 수 있는 영화라고나 할까요. erino의 리뷰 보기       
 2위 : 원스 어게인(미국)  감독 : 닉 어그스트 페르.......</description>
<category>박스오피스</category>
<author>erino</author>
<guid>http://blog.naver.com/erino/50132171389</guid>
<pubDate>Mon, 23 Jan 2012 02:10: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동화속그림여행 체험전시(성남아트센터)</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29496701</link>
<description />
<category>육아</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29496701</guid>
<pubDate>Sat, 21 Jan 2012 23:52: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동화속그림여행 체험전시(성남아트센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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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육아</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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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Sat, 21 Jan 2012 23:52: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명절음식과 일상</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29496137</link>
<description>아..
구정이다.^ ^;;
여자들이 싫어라하는..ㅋㅋ 집에서 구정을 보내게된 2012년 새해.
어제는 장봐온 물건들 냉장고에 쟁여놓고 내일 음식할 야채들 다듬어 놓는다.
갈비도 다듬어 재어 놓고.. 그리 많은 가지수를 하지 않는터라 그나마 수월한데..
아가씨가 시집간 자리가 보인다 보여..ㅋㅋ 팥시루떡도 반말 맞추고, 식혜도 한솥가득 만들고..^ ^
베란다에 먹을꺼리가 쌓여갈때마다 든든한 이 마음. ㅋㅋ 
물 마를 시간없이 움직이는시간.. 지짐이 붙이고,
나물 뭍치고, 반찬도 좀 만들고..
4시가량 모든일이 얼추 끝난다. 
엄마가 일하는 시간..
좀 쑤셔 하는 딸..
집에서 심심해 하는 모습이 역력하다.
.......</description>
<category>이야기</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29496137</guid>
<pubDate>Sat, 21 Jan 2012 23:42:29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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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명절음식과 일상</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29496137</link>
<description>아..
구정이다.^ ^;;
여자들이 싫어라하는..ㅋㅋ 집에서 구정을 보내게된 2012년 새해.
어제는 장봐온 물건들 냉장고에 쟁여놓고 내일 음식할 야채들 다듬어 놓는다.
갈비도 다듬어 재어 놓고.. 그리 많은 가지수를 하지 않는터라 그나마 수월한데..
아가씨가 시집간 자리가 보인다 보여..ㅋㅋ 팥시루떡도 반말 맞추고, 식혜도 한솥가득 만들고..^ ^
베란다에 먹을꺼리가 쌓여갈때마다 든든한 이 마음. ㅋㅋ 
물 마를 시간없이 움직이는시간.. 지짐이 붙이고,
나물 뭍치고, 반찬도 좀 만들고..
4시가량 모든일이 얼추 끝난다. 
엄마가 일하는 시간..
좀 쑤셔 하는 딸..
집에서 심심해 하는 모습이 역력하다.
.......</description>
<category>이야기</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29496137</guid>
<pubDate>Sat, 21 Jan 2012 23:42: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4일동안 비워질 작업실</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29444327</link>
<description>추운 겨울..
다육이들이 얼까봐 물도 못주고 노심초사하다,
'물주세요~ 물을 주세요'라는 소리가 들리듯이 애들이 목말라한다.
깔대기에 물을 받아와 흥건히는 아니고, 조금 촉촉히 물을 한모금씩 주고나서 3,4일이 지나니
아이들이 짱짱해졌다..^ ^;;
물준뒤 날이 많이 풀려 더 예뻐진것같다..
주일부터는 영하로 떨어져 한파라는데..
요놈들 더 이뻐지려나..
로라랑 블랙프린스 크라바즘.
어제 구정에 장만할 음식 장을 보았다.
이것저것..
어머님이 손을 다치신 관계로다가 이번해에는 우리집에서 구정음식을...^ ^
ㅋㅋ
잘 해야할터인데.. ㅎㅎ
  크라바즘
아메치스 
캉캉 
홍옥, 프리티 라울 라울핑크프리티 
4일.......</description>
<category>다육이키워볼까</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29444327</guid>
<pubDate>Sat, 21 Jan 2012 08:57: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나무책장과 유아책상</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29351669</link>
<description>이사하면서 생각했던것..
우리가족이 다함께 제일 많이 모여있을수 있는 공간을 서재로 꾸미자..라는 생각을 했었다.
아이들과 함께 책보는 일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가.
대화도 많이 할수 있고, 또.. 또.. 
여하튼, 좋을것 같다라는 생각에 남편과 의견 일치를 하고 그리 해보기로 했다.
남편은 목공소에서 자신이 책장도 만들어 보겠다며 세번째 만들었던 것이 이 책장.
지인이와 지오가 앉아서 공부할수 있는 공간도 책장에 연결해 만들어 보면 좋겠다며 디자인한다.
ㅎㅎ 좋은 생각..
나도 그 책상 잘 쓸것 같다고 상 다리만 에찌있게 해줘~ 라고..^ ^
남편은 하나하나 완성해 갈때마다 카톡으로 사진을 보내준다.
자신의 기쁨.......</description>
<category>나무로 뚝딱</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29351669</guid>
<pubDate>Fri, 20 Jan 2012 00:38: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달콤한 일상</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29350431</link>
<description>벤자민사모님을 통해알게된 비올레타님.^ ^
무슨 연인지 자주? 뵙게되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꺼려하지 않고, 나눌수 있음도 감사하구요.
늘 받기만 하는것 같아 미안한 마음 가득.
다음엔 제가 보람이네로 남편과 함께 가렵니다.ㅋㅋ 
보람이 보던 책도 지인이가 너무 신나게 잘 봅니다
책 좋아하는거 어떻게 아시고.. ^ ^
손때 뭍은 책이라 지인이가 더 정감있게 보는것 같습니다. 이날 먹은 다쿠아즈.
지오가 좋아하는 간식으로 등극했습니다.ㅋㅋ  서로 시간이 그렇고 그래서 늘 급만남 인듯합니다.
정식으로 맛있는 음식 준비해서 더 좋은 시간 가졌으면 좋겠어요..
마음만 굴뚝~ 실천이 잘 안돼는 내 일상이..ㅡ.......</description>
<category>이야기</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29350431</guid>
<pubDate>Fri, 20 Jan 2012 00:18: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나무 장난감 정리대</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29350055</link>
<description>정리를 좋아하는 남편.
아이들 장난감 방에 장난감 벙커를 만든다고 했는데 벙커가 아닌선반을 만들어왔다.
착한가격으로 정말 효율적이 아이템을 만들어왔다면 얼마나 좋아하던지..
나는 예쁜 벙커가 가지고 싶었는데.. 쓰읍~ㅡ..ㅡ  작업실에서 모든것을 다 마무리 해가지고와서는 차에 곱게 실어 왔다.
집에서 다리만 조립하면 쓸수 있겠끔..
트럭비들지 않게 자신의 작은차에 차곡차곡 잘 싸가지고..^ ^ 오자마자 열심히 조립하신다.
쉬었다가 내일하지..하는데..
내일할 남편이 아니다.
정리할께 있으면 바로바로..
휴~ 만들어온 오렌지장 옆에 한 라인으로 놓아두니 보기 뿌듯한다보다.
해 놓고 나서는 몇번이.......</description>
<category>나무로 뚝딱</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29350055</guid>
<pubDate>Fri, 20 Jan 2012 00:14: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내심 섭섭</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29348446</link>
<description>아이들은 짜파게티로 이른 저녁을 때우고,
남편 드실 밥을 차려야하기에.. 에.. 또,내일 아침 아이들 아침식사를 준비해 놓아야 하기에 손 겉어 붙이고 만들기 시작한다.
쌀 씻어 밥하고, 미역 볶고, 조개 해감하는데.. 해감 행굼질이 10번은 넘는것 같다.
휴~
집에 들어와 옷도 못갈이 입고.. 계속 움직이는데..
남편은 제자리에 정리하지 못하며일을 하는 날보며 '늘~ 하나씩 질질 흘려~' 하며 핀잔. ㅋㅋ
뭐.. 정리 안돼는게 난데, 이 정도 해가는게 어디냐~ 대꾸하고 싶지만.. 남편의 꼼꼼한 성격이 태생인데 어쩌겠나 싶어 말 하려다 만다..
^ ^;;  
달달달 참기름에 미역 볶다가, 물넣고,
마늘 넣고, 까나리 액젓 넣고.......</description>
<category>이야기</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29348446</guid>
<pubDate>Thu, 19 Jan 2012 23:53: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마음의 창, 욕망</title>
<link>http://blog.naver.com/menandmen/10129679938</link>
<description>창세기 32장에 있는 야곱의 얍복강 씨름 사건을 통하여 
사람들은 신앙의 열심, 삶의 목표를 확실하게 성취하는 법과 같은 류의 교훈을 배웠을 것입니다. 
저도 그렇게 배웠고 그렇게 가르쳤습니다. 우리들 대부분이 그랬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리하자면 이럴 것입니다. 
인생의 가장 큰 위기와 걱정을 맞이한 야곱이 어두운 밤에 홀로 하나님을 붙잡고 씨름하면서 새벽까지 놓지 않았고 결국 하나님께 복을 받아 내었으며 그 증거로 이스라엘이라고 이름을 개명하기까지 되었다. 그러므로 우리도 하나님과 씨름하듯 기도하며, 씨름하듯 신앙 생활하여 우리의 문제를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시는 복을 받자. 
대략 이런.......</description>
<category>바람과 평화</category>
<author>menandmen</author>
<guid>http://blog.naver.com/menandmen/10129679938</guid>
<pubDate>Thu, 19 Jan 2012 10:37: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험프티 덤프티마저 귀엽다니- 영화 &lt;장화신은 고양이&gt;</title>
<link>http://blog.naver.com/erino/50131784876</link>
<description>블록버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가 돌아왔다. 이번에는 시리즈의 스핀오프격인 이다. 제목만 보아도 주인공이 누구일지는 단번에 알아차릴 수 있다. 아니 사실 슈렉 시리즈 중에서 독립적으로 스토리를 책임질 만한 캐릭터는 장화 신은 고양이밖에는 생각나지 않는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슈렉과 만나기 이전의 장화 신은 고양이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그러다 보니 기존의 슈렉 시리즈와의 접점이라고는 주인공인 장화 신은 고양이 말고는 아무것도 없다. 혹시 슈렉과 친구들을 기대하는 사람이라면 미리 숙지하시길 바란다. 기존의 시리즈에서 백설공주, 신데렐라, 라푼젤 등의 이야기를 차.......</description>
<category>영화를</category>
<category> 읽다</category>
<author>erino</author>
<guid>http://blog.naver.com/erino/50131784876</guid>
<pubDate>Wed, 18 Jan 2012 01:20: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괴짜 소설가의 단편선- 미겔 데 세르반테스 &lt;개들이 본 세상&gt;</title>
<link>http://blog.naver.com/erino/50131779179</link>
<description>고전 소설에 나오는 인물들 중에서 가장 괴짜 같은 인물을 고른다면 누가 있을까? 모르긴 몰라도 많은 사람들은 돈키호테를 꼽을 것이다. 자신만의 과대망상에 빠진 이 인물은 이웃 마을의 여인을 공주라고 부르기도 하고, 여인숙 주인에게 기사 임명식을 해달라고 조르기도 한다. 심지어는 커다란 풍차를 거인으로 오인해서 한판 붙기도 한다. 돈키호테의 저자 미겔 데 세르반테스는 57세라는 늦은 나이에 를 통해 소설가로 데뷔했다. 이후 소설집인 , 소설 을 차례로 집필하고 유작인 을 쓰는 도중 사망했다. 시공사 세계문학의 숲에서 나온 소설집 &amp;l.......</description>
<category>책 간단 리뷰</category>
<author>erino</author>
<guid>http://blog.naver.com/erino/50131779179</guid>
<pubDate>Tue, 17 Jan 2012 23:55:02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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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괴짜 소설가의 단편선- 미겔 데 세르반테스 &lt;개들이 본 세상&gt;</title>
<link>http://blog.naver.com/erino/50131779179</link>
<description>고전 소설에 나오는 인물들 중에서 가장 괴짜 같은 인물을 고른다면 누가 있을까? 모르긴 몰라도 많은 사람들은 돈키호테를 꼽을 것이다. 자신만의 과대망상에 빠진 이 인물은 이웃 마을의 여인을 공주라고 부르기도 하고, 여인숙 주인에게 기사 임명식을 해달라고 조르기도 한다. 심지어는 커다란 풍차를 거인으로 오인해서 한판 붙기도 한다. 돈키호테의 저자 미겔 데 세르반테스는 57세라는 늦은 나이에 를 통해 소설가로 데뷔했다. 이후 소설집인 , 소설 을 차례로 집필하고 유작인 을 쓰는 도중 사망했다. 시공사 세계문학의 숲에서 나온 소설집 &amp;l.......</description>
<category>책 간단 리뷰</category>
<author>erino</author>
<guid>http://blog.naver.com/erino/50131779179</guid>
<pubDate>Tue, 17 Jan 2012 23:55: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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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여우작업실은 꼬물꼬물</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29059373</link>
<description>춥지않은 영상기온인데도 공방은 왠지 추워보인다..꼬물락꼬물락  만드는 손이 정갈하다^ ^기운내자 여우자기.</description>
<category>흙 다듬기</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29059373</guid>
<pubDate>Mon, 16 Jan 2012 16:25: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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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손재주 많은 남자의 목공예</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29003453</link>
<description>남편님께서 만드신 컴퓨터책상.
꼼꼼한 손길이 고스란히...
말로만 이쁘다고 하고 진정 좋지 않은게냐며 블로그에 사진 올려주지 않는다고 투정?아닌 투정을 부린다. ㅋㅋ
마음은 감동스러웠으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처음 마음이 어디로 가버린겐지, 일상이 되어버린지 오래.^ ^
페이스북에는 남편이 만든 그때그때의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페이스북으로 본 남편의 지인들은 직업을 바꾸라고 까지...^ ^
좋은 생각일까? 한다가.. 도리도리.. 너무 멀고 험한 길이야.. 하며 말린다. ㅋㅋ  두번째로 만든 TV다이.
나무 결이 그대로 살아있어 참 멋찌다.
고즈넉하기까지...^ ^ 
남편 고마워~
가보로 잘 남겨서 물.......</description>
<category>나무로 뚝딱</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29003453</guid>
<pubDate>Sun, 15 Jan 2012 22:12: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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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함께 밥 먹어서 좋쿠나.</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29000423</link>
<description>이사후 집에서 첫 예배를 드렸다.
즐거운 예배.
함께여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 ^;;  가고난 빈자리가 허전하다.
하.지.만,
지원, 원영, 예라가 자고 내일 가기로 했다.^ ^
ㅋㅋ
먼곳까지 와서 함께 밥 먹고 예배 드리니 좋았다.~^ ^</description>
<category>사람들</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29000423</guid>
<pubDate>Sun, 15 Jan 2012 21:32: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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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나무 만지는 그 남자. 오렌지장(오븐렌즈장)</title>
<link>http://blog.naver.com/bebecol22/70128995891</link>
<description>남편의 휴가는 나무 만지는 날로 가득하다.
집에 필요한 오렌지장을 만들어 왔다.
오렌지장. 오븐 렌즈장.^ ^
즐거운 취미생활 덕분에 내가 호강한다.^ ^ㅋㅋ 남편은 나무가 주는 편안함과 집중함이 참 좋다고 한다.</description>
<category>나무로 뚝딱</category>
<author>bebecol22</author>
<guid>http://blog.naver.com/bebecol22/70128995891</guid>
<pubDate>Sun, 15 Jan 2012 20:33: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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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감독의 인장을 꾹 눌러 찍다- 영화 &lt;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gt;</title>
<link>http://blog.naver.com/erino/50131543642</link>
<description>데이빗 핀처의 신작 은 그의 이전 영화들과 같은 궤도에 놓여 있는 영화다. 특히 연쇄살인범을 범인으로 한다는 점에서 그의 전작인 과 의 냄새가 짙게 배어 있다고 할 수 있다. 영화의 주인공은 밀레니엄이라는 신문사의 기자 미카엘(다니엘 크레이그 분)이다. 영화는 그가 한 거대 재벌가와의 소송에서 패소를 하는 장면에서 시작한다. 그는 순식간에 수십만 크로나의 돈을 보상비 명목으로 저당 잡히고, 기자로서의 그의 명예 또한 바닥에 떨어진다. 그리고 그 때 한 부호가 그에게 도움의 손길을 보내온다. 바로 굴지의 기업인 방예르 산업의 명예회장이다. 그.......</description>
<category>영화를</category>
<category> 읽다</category>
<author>erino</author>
<guid>http://blog.naver.com/erino/50131543642</guid>
<pubDate>Sun, 15 Jan 2012 01:31: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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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감독의 인장을 꾹 눌러 찍다- 영화 &lt;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gt;</title>
<link>http://blog.naver.com/erino/50131543642</link>
<description>데이빗 핀처의 신작 은 그의 이전 영화들과 같은 궤도에 놓여 있는 영화다. 특히 연쇄살인범을 범인으로 한다는 점에서 그의 전작인 과 의 냄새가 짙게 배어 있다고 할 수 있다. 영화의 주인공은 밀레니엄이라는 신문사의 기자 미카엘(다니엘 크레이그 분)이다. 영화는 그가 한 거대 재벌가와의 소송에서 패소를 하는 장면에서 시작한다. 그는 순식간에 수십만 크로나의 돈을 보상비 명목으로 저당 잡히고, 기자로서의 그의 명예 또한 바닥에 떨어진다. 그리고 그 때 한 부호가 그에게 도움의 손길을 보내온다. 바로 굴지의 기업인 방예르 산업의 명예회장이다. 그.......</description>
<category>영화를</category>
<category> 읽다</category>
<author>erin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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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Sun, 15 Jan 2012 01:31: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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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들음의영성</title>
<link>http://blog.naver.com/dpdp22/130128811681</link>
<description>멈춰서 기다림..&quot;기도는 성경과 삶속에서 살아계신 하나님께 귀 기울이는 것이라고 나는 믿는다 당신에게 말씀하시는 그 목소리를 듣지않는다면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행할 수 있겠는가? 당신이 구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이 초대 하시는 영성훈련을 알 수 있겠는가?&quot;  들음의 영성 중에서</description>
<category>내이야기</category>
<author>dpdp22</author>
<guid>http://blog.naver.com/dpdp22/130128811681</guid>
<pubDate>Fri, 13 Jan 2012 18:05: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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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1.30모임공지</title>
<link>http://cafe.naver.com/meninbook/497</link>
<description>멋진 신세계      올더스 헉슬리 | 이덕형 옮김   문예출판사    1998.10.20       대학로토즈에서 8시에 모임을 갖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
<author />
<guid>http://cafe.naver.com/meninbook/497</guid>
<pubDate>Thu, 12 Jan 2012 14:27: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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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진자리 마른자리</title>
<link>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49483228</link>
<description>노랫말의 그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뉘시며가 무엇인지 새삼 몸으로 느낀다.
어제 시댁에 시우를 데리고 갔는데 시댁외풍이 너무 세서 아이 감기걸리지나 않을까 노심초사 했다.
내리사랑이라더니 사실 그간 외풍 때문에 고생하셨을 시아버지는 그때서야 혹시나 하는 생각을 했다.
나도 참... 대학원등록금을 알아봐야 한다.
이리 돈을 못 모을 수가 있나...ㅡ.ㅡ 난 둘이 벌면 좀 나을까 했더니...
그렇지 못하다. 티비 속않좋은 경제 상황이야기가 우리집 이야기다...ㅡ.ㅡ 시우는 지난 밤... 12시가 넘어 자더니2시 30분에 일어나서3시 30분까지 먹다 칭얼데다를 반복하다가 자고
또4시 30분쯤 일어나서는 5시가 넘어서까.......</description>
<category>love story</category>
<author>seeingmind</author>
<guid>http://blog.naver.com/seeingmind/140149483228</guid>
<pubDate>Thu, 12 Jan 2012 09:13: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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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우리는 언제나 비기너- 영화 &lt;비기너스&gt;</title>
<link>http://blog.naver.com/erino/50131295018</link>
<description>﻿
사랑을 한 천 번 쯤 한 남자는 사랑에 능숙한 남자일까? 어쩌면 그는 다른 여자와 사랑을 시작하는 데 있어 남들보다는 짧은 시간이 필요할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사실 그 남자는 사랑에 익숙해진 것이라기 보다는, 이별에 익숙해진 것이 맞는 표현일 것이다.  여기 한 남자가 있다. 올리버(이완 맥그리거 분)는 사랑하는 사람들 모두 잃고, 이제는 더 이상 타인과의 깊은 관계를 갖지 않는 남자이다. 영화 말미에서 그는 자신이 사람들과 거리를 두며 지내는 이유에 대해 '지속 가능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말을 하는 데, 
결국 올리버가 두려워 하는 것은 누군가의 죽음으로, 또는 누군가의 변심으로 관계가 깨져버리는 것이.......</description>
<category>영화를</category>
<category> 읽다</category>
<author>erino</author>
<guid>http://blog.naver.com/erino/50131295018</guid>
<pubDate>Thu, 12 Jan 2012 00:35: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1월 1주차 다양성영화 박스오피스 (01/02~01/08)</title>
<link>http://blog.naver.com/erino/50131280671</link>
<description>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1위 :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감독 : 고레에다 히로카즈
 개봉일 : 12/22
 관객수 : 8,307
 상영관 수 : 23  첫번째 다양성영화 박스오피스의 1위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이 차지했습니다. 초등학교 소년들이 자신의 소원을 빌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내용을 다루고 있는데요. 그 모습이 풋풋하기도 하고 우스꽝스럽기도 하고 해서, 제가 주변 사람들에게 많이 추천하는 영화입니다. 평소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스타일대로 잔잔하면서도 깊이 있는 내용입니다.  erino의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리뷰 보기 .......</description>
<category>박스오피스</category>
<author>erino</author>
<guid>http://blog.naver.com/erino/50131280671</guid>
<pubDate>Wed, 11 Jan 2012 21:26: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1월 1주차 주말 박스오피스(01/06~01/08)</title>
<link>http://blog.naver.com/erino/50131277842</link>
<description>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1위 :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개봉일 : 12/15
 관객수 : 535,884
 누적관객수 : 6,321,102
 상영관 수 : 563  2012년 1월 첫째주에도 미션 임파서블 4편의 인기는 계속 되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상영관 수와 함께 관객수도 조금 준 양상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누적관객수는 6백만을 가뿐히 넘었으며, 다음주 개봉하는 굵직굵직한 영화들(장화신은 고양이, 밀레니엄)과의 싸움에서 흔들리지만 않는다면 8백만까지도 바라볼 수 있을 듯싶습니다.  하지만 다음주에 개봉하는 영화들이워낙 굵직굵직한 작품들이니 쉽사리 예상할 수는 없을 듯합니다.이제 미션.......</description>
<category>박스오피스</category>
<author>erino</author>
<guid>http://blog.naver.com/erino/50131277842</guid>
<pubDate>Wed, 11 Jan 2012 20:50: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다이어리 2012</title>
<link>http://blog.naver.com/dpdp22/130128636239</link>
<description>2012년 다이어리를 준비했다 
겉표지가 너무 투박하여 꽃무늬로 교체 
화사하게 한해를 사작하고픈.. 
전사모님께 전수받은 딱 풀로..ㅎㅎ 
..........
2012년은 아직까지 구름에 떠있는것 쳐럼 둥둥 떠있는 느낌 
갈필을 못잡는 것 같다 
“기다리는 연습” 이라는것만 던져놓고 기도중 
“하나님 말씀 주세요”라고 기도하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내이야기</category>
<author>dpdp22</author>
<guid>http://blog.naver.com/dpdp22/130128636239</guid>
<pubDate>Wed, 11 Jan 2012 18:11: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죽음을 받아들이기- 영화 &lt;히어 애프터&gt;</title>
<link>http://blog.naver.com/erino/50131252689</link>
<description>우리가 쉽사리 잊고 사는 것 중에 한 가지는, 우리의 삶이 있다면 반드시 죽음이 뒤따른다는 것이다. 이는 빛이 있으면 반드시 그림자가 생기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우리는 종종 이것을 잊고 지낸다. 아니 어쩌면 그림자를 잊기 위해 노력하면서 지내는 것인지도 모른다.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영화 는 삶으로서의 ‘이곳’과 그 이후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영화이다. 한마디로 삶의 그림자와 직면하는 영화라는 것인데, 이 점이 영화를 아주 이채롭게 만들고 있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각자의 방식으로 죽음을 체험하게 되는 세 인물들이다. 이야기의 힘을 믿는 노장 감독은 세 인물들의 이.......</description>
<category>영화를</category>
<category> 읽다</category>
<author>erino</author>
<guid>http://blog.naver.com/erino/50131252689</guid>
<pubDate>Wed, 11 Jan 2012 16:02: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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