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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은 하나님이 죽은 사람 다시 살리심을 어찌하여 못 믿을 것으로 여기나이까(행26:8) 바울은 줄 곧 자신의 ...

by coixn  /  on Aug 04, 2010 22:15

당신들은 하나님이 죽은 사람 다시 살리심을 어찌하여 못 믿을 것으로 여기나이까(26:8)

 

바울은 줄 곧 자신의 무죄를 주장하였다.

바울이 가로되 내가 가이사의 재판 자리 앞에 섰으니 마땅히 거기서 심문을 받을 것이라 당신도 잘 아시는 바에 내가 유대인들에게 불의를 행한 일이 없나이다 만일 내가 불의를 행하여 무슨 사죄를 범하였으면 죽기를 사양치 아니할 것이나 만일 이 사람들의 나를 송사하는 것이 다 사실이 아니면 누구든지 나를 그들에게 내어 줄수 없삽나이다 내가 가이사께 호소하노라 한대(25:10,11)

 

베스도 역시 그의 주장이 사실임을 알았다.

원고들이 서서 나의 짐작하던 것 같은 악행의 사건은 하나도 제출치 아니하고 오직 자기들의 종교와 또는 예수라 하는 이의 죽은 것을 살았다고 바울이 주장하는 그 일에 관한 문제로 송사하는 것 뿐이라(25:18,19)

 

사실에 의하여 바울을 정죄하는 것이 아니라 거짓에 의하여 바울을 정죄하려고 했던 일부 유대인들의 행동은 헛된 것임이 드러났다.

그들은 예수님에게도 죄를 뒤집어 씌울려는 시도를 여러 차례 하였다.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저희가 이렇게 말함은 고소할 조건을 얻고자하여 예수를 시험함이러라 예수께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8:4-6)

이에 저희가 엿보다가 예수를 총독의 치리와 권세 아래 붙이려 하여 정탐들을 보내어 그들로 스스로 의인인 체하며 예수의 말을 책잡게 하니 ... 우리가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는 것이 가하니이까 불가하니이까 하니(20:20,22)

 

많은 사람들이 로마법에 의하여 바울이 무죄라고 해도 바울의 무죄에 대한 확신은 하나님께 있었다. 말하자면 바울의 무죄에 대한 핵심은 그리스도에 달려 있다. 그리스도가 하나님이시면 그는 무죄이고 그리스도가 사기꾼이면 그는 유죄이다.

아그립바에게, 베스도에게 무죄를 주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 앞에서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자기의 안위를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종이라고 자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더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1:10)

바울이 가로되 말이 적으나 많으나 당신 뿐 아니라 오늘 내 말을 듣는 모든 사람도 다 이렇게 결박한 것 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원하노이다 하니라(26:29)

그는 그리스도를 증거하였고 그가 증거한 그리스도는 자신이 만들어 낸 공상의 인물이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이셨다.

그는 고린도에 보낸 편지에서 이렇게 밝혔다.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다 전파되었거늘 너희 중에서 어떤 이들은 어찌하여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이 없다 하느냐 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지 못하셨으리라 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지 못하셨으면 우리의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이며 또 우리가 하나님의 거짓 증인으로 발견되리니 우리가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셨다고 증거하였음이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사는 것이 없으면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시지 아니하셨으리라(고전15:12-15)

 

그는 하나님이 하신 일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지, 하나님이 하셨으면 좋았을 일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 아니었다.

이것은 자신이 만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직접 증거하셨음을 말했다.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복음이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라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1:11,12)

 

우리가 성경을 보는 것은 많은 책 중의 한 권을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신 그 책을 보고 있는 것이다.

성경의 핵심이 그리스도이시듯이 바울의 주장의 핵심도 그리스도이시다.

문제의 핵심은 그리스도이다. 그리스도가 다시 살으셨다면 바울의 모든 진술을 참이 되지만, 그리스도가 사람이거나 부활하지 못했다면 바울은 환상가운데 거짓을 말하고 있는 것이 된다.

사단의 공격은 그리스도가 하나님이 아니거나 그리스도가 존재하지 않았음에 집중을 하고 있다. 성경의 내용은 그리스도가 하나님이 아니면 무너지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 했다면 모든 문제는 해결된다.

예수님은 자신이 십자가에 못 박힐 것이지만 사흘 만에 부활한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자신의 정체를 구체적으로 밝히신 이후에 십자가 사건을 언급하셨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16:17)

 

하나님의 은혜로 베드로는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게 되었다.

예수님은 바로 하나님이셨다.

그런 예수님이 십자가에 대하여 언급하셨다.

예수님이 사람이라면 십자가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물론 영웅적인 죽음이라던지 성인의 죽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예수님의 십자가 의미가 없다는 것은 그 십자가가 나에게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나에게 교훈을 줄 수 없거나 나에게 힘을 주지 못한다는 것이 아니다.

나의 구원에 아무런 도움을 줄 수 없다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어찌 나뉘었느뇨 바울이 너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혔으며 바울의 이름으로 너희가 세례를 받았느뇨(고전1:13)

바울의 십자가 죽음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겠는가? 바울은 십자가로 죽지는 않았지만, 순교는 당했다. 베드로는 십자가에 죽임을 당했다. 베드로의 십자가가 나와 하나님 사이에 어떤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단 말인가?

수많은 의인들의 죽음이 나의 구원에 어떠한 도움을 줄 수 있는가?

 

비록 노아, 다니엘, , 이 세 사람이 거기 있을지라도 그들은 자기의 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14:14)

노아 다니엘 욥의 삶이 나의 구원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들이 나의 죄악을 사할 능력이 있는가? 그렇지 않다. 그들은 나의 죄를 용서할 수도 없을 뿐더라 죄의 세력을 약화시킬 수 없다. 나의 죄를 용서하실 분은 하나님 밖에 없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과의 관계 개선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아시다시피 완전한 것을 요구하신다.

오로지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피 만이 나의 죄를 사할 수 있을 정도로 나의 죄는 심각하다. 또한 나의 죄를 사할 수 있을 정도로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능력은 탁월하다.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치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5:6-9)

 

예수님의 십자가는 예수님이 완전한 의인으로서, 즉 하나님으로서 질 때 의미가 있는 것이다.

 

이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 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가르치시니(16:21)

갈릴리에 모일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인자가 장차 사람들의 손에 넘기워 죽임을 당하고 제 삼일에 살아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심히 근심하더라(17:22-23)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려 하실 때에 열 두 제자를 따로 데리시고 길에서 이르시되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노니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기우매 저희가 죽이기로 결안하고 이방인들에게 넘겨주어 그를 능욕하며 채찍질하며 십자가에 못박게 하리니 제 삼일에 살아나리라 (20:17-19)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는 것만 예언하신 것이 아니라 살아나실 것을 예언하셨다.

예수님이 단순히 십자가에 죽었다는 것으로 그쳤다면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는 회복되지 못했을 것이다.

하지만 예수님은 십자가에 죽음 뿐 만 아니라 다시 사실 것을 말하셨다.

이것은 예수님의 죽음이 우리들에게 대한 사랑이 가장 큰 이유임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10:15)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은 내가 다시 목숨을 얻기 위하여 목숨을 버림이라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10:17,18)

 

이에 저희가 찬미하고 감람산으로 나아가니라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오늘 밤에 너희가 다 나를 버리리라 기록된바 내가 목자를 치리니 양의 떼가 흩어지리라 하였느니라 그러나 내가 살아난 후에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리라(26:30-32)

 

결론적으로

바울이나 우리들이나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삼고 있다.

그리스도가 하나님이 아니시라면, 우리들의 모든 믿음은 헛것이 된다.

우리들의 기초가 무너지기 때문이다.

우리들이 외우는 사도신경도 우리들이 사실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주문을 외우는 것이 된다.

주기도문도 마찬가지이다. 아무런 능력이 없을 것이다.

성경 말씀과 약속도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예수님은 하나님이시고, 예수님은 자신이 우리들을 사랑하심으로 하셨던 모든 일을 알게 하셨다.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나님과 동행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사는 것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사신 것이 없었을 터이요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것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도 망하였으리니(고전15:16-18)

 

...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님이라 주는 미쁘사 너희를 굳게 하시고 악한 자에게서 지키시리라(살후3:2,3)

 

 

 

Me2day Yoz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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