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손에 이끌림 받아야만 동네를 돌아다닐 수 있는 형편입니다. 말 안 되지요 길 모르지요 사람 모르지요.....
by 주평 / on Jun 12, 2010 01:49
사람들의 손에 이끌림 받아야만 동네를 돌아다닐 수 있는 형편입니다.
말 안 되지요
길 모르지요
사람 모르지요...
딱하지요... ^^;
여러 사람들에게 폐 끼치고 있습니다.
근처의 서점에 들렀는데
아는 사람의 책이 있었습니다. 장 바니에....
캐나다에서 활동한 사람이기에 장 바니에에 대해서 아냐고 현지 캐나다 목사에게 물어보았더니 알긴 하는데 그에 대한 책은 안 읽어 보았다는...
이래저래 교우 여러분들께 짐만 남겨 놓고 떠난듯 합니다.
뜨거운 기도회가 있었다니 그지없이 기쁩니다.
주께서 더욱 큰 은혜와 소망을 MIB에 더하시기 원합니다.
저는 비자 문제가 남아 있네요.
주께 드리는 온전한 순종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기도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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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2010.06.12 01: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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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훈
감사해요..
하나님의 이끌림이 무엇인지 몸소 증인이 되어주셔서..^^
목사님가정을 위해 기도 할께요..
근데..사진이 안보이는뎅 울집만그러는건가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