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the message you heard from the beginning: We should love one another.
Widget Title No.1
Err : "./widgets/content/skins/ksjade/content" template file does not exists.
Widget Title No.2
Err : "./widgets/content/skins/ksjade/content" template file does not exists.

예수께서 그 하는 말을 곁에서 들으시고 회당장에게 이르시되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시고(막5:36) 호수 위에...

by coixn  /  on Feb 21, 2010 21:01

예수께서 그 하는 말을 곁에서 들으시고 회당장에게 이르시되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시고(막5:36)

 

호수 위에서 광풍을 잠재우시고, 거라사인 지방에서 귀신을 쫓아내신 예수님은 거라사인 지방 사람들의 부탁에 의하여 그 지방에서 나오게 되었다.

그리고 배를 타고 가버나움(?)으로 되돌아 오셨다. 그런데 또 다른 한 사건이 있었다.

어떤 사람의 12살 된 외동딸이 죽어가고 있었다. 희망이 없던 그는 예수라는 이름을 듣게 되었다. 병을 고치는 기적을 행하고 있음을 알았고, 그 사람에게 희망을 걸어보기로 했다.

그는 예수가 어디에 있는지를 알게 되었고, 그 사람에게 무릎을 꿇어 간청하면서 까지 그 사람을 데리고 오는 것에 성공을 했다.

이제는 딸이 낫는 모습을 지켜보면 될 것 같았다.

많은 사람에게 둘려싸여 있는 예수를 자기 집으로 모셔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걸음을 멈추었다. 한시가 급해서 무슨 이유인지를 보았는데, 어떤 여인 때문에 늦어지는 것이었다.

여자가 제게 이루어진 일을 알고 두려워하여 떨며 와서 그 앞에 엎드려 모든 사실을 여짜온대 예수께서 가라사대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아직 말씀하실 때에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들이 와서 가로되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어찌하여 선생을 더 괴롭게 하나이까(막5:33-35)

 

여인이 불쌓하지만 지금 죽을 병도 아니고 다음에 고쳐주어도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을 것이다. 그리고 이미 낫은 여인을 불러서 어떤 이유인지를 물어보는 것도 이해가 되지 않았다. 자기 딸의 생명은 촌각을 다투고 있었다. 하지만 예수님은 이곳에서 시간을 낭비하고 계시는 것처럼 보였다.

어떤 여인과 이야기를 계속하고 계실 때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들이 와서 하는 말이 딸이 방금 죽었다고 했다. 그리고 모든 것이 끝났으니 예수를 보내라고 했다.

그때 예수님이 회당장에게 두려워말고 믿기만 하라고 격려하셨다.

회당장과 함께 집에 도착했을 때 죽은 딸을 슬퍼하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예수님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라고 말씀하셨다. 하지만 사람들은 자신들이 이미 목격한 사건이기에 예수님을 비웃었다. 예수님이 삶과 죽음을 지배하고 있음을 알지 못했다.

그들은 단지 예수님이 죽어가는 자를 살릴 능력이 있은 뿐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나사로가 죽었을 때에도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을 했다.

 

그중 어떤 이는 말하되 소경의 눈을 뜨게 한 이 사람이 그 사람은 죽지 않게 할 수 없었더냐 하더라(요11:37)

 

예수님은 제자 3명과 딸의 부모외에는 딸의 방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셨다.

그리고 예수님은 죽어있는 딸에게 달리다굼이라고 명령을 하셨다. 달리다는 어린 소녀는 말하고 굼은 일어나라는 말이다. 달리다굼은 소녀야 일어나라는 말과 같다.

그리고 딸은 살아났다.

신약성경에서 예수님이 사람을 살린 구체적인 사건은 3번 있다. 기록되지 않은 것을 포함하면 더 있을 수도 있다.

누가복음 7장의 나인성 과부의 아들을 살린 것과 요한복음 11장의 나사로를 살린 것과 오늘의 말씀인 야이로의 딸을 살린 것이다.

구약에서 사람을 살린 것은 엘리야와 엘리사의 경우에 있었다.

신약에서도 베드로와 바울이 사람을 살리기도 했다.

이들과 예수님과의 차이점은 이들은 자신들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 예수님의 능력에 힘입어서 한 것이고 예수님은 자신의 권위로 하신 것이다.

 

예수님은 나사로를 살리시기 직전, 마르다에게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요11:25-26)

 

예수님이 바로 부활과 생명 되심을 밝히셨다.

 

오늘은 예수께서 그 하는 말을 곁에서 들으시고 회당장에게 이르시되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시고(막5:36) 의 말씀을 가지고 생각을 해보고자 한다.

 

1. 예수께서 들으시고 2. 두려워 말라 3. 믿기만 하라를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1. 예수께서 들으시고

예수님은 회당장과 그 집의 사람들이 하는 말을 들으셨다.

회당장의 어려움이 무엇인지, 무엇을 원하는지를 다 알고 있었다.

시편 139편은 하나님의 무소부재하심과 하나님의 우리들의 모든 것을 알고 있음을 밝히고 있다.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감찰하시고 아셨나이다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촉하시오며 나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하시며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시139:1-4)

 

마지막의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를 직역하면 내가 말하기도 전에 아신다는 말이다.

요한복음에는 이러한 예수님의 속성을 말해 주고 있는 부분이 있다.

 

예수는 그 몸을 저희에게 의탁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친히 모든 사람을 아심이요

또 친히 사람의 속에 있는 것을 아시므로 사람에 대하여 아무의 증거도 받으실 필요가 없음이니라(요2:24,25)

 

예수님이 들으신다는 것은 예수님이 아신다는 것이다.

예수님은 아시기 때문에 들으시는 것이지, 아실려고 들으시는 것이 아니다.

딸이 죽어가는 것을 모를 정도로 예수님은 한가지의 일에 빠져 계신 분이 아니시다.

예수님은 모든 과정을 알고 계셨다.

예수님이 일하시는 방식은 하나님의 영광을 추구한다는 것,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신다는 것과 사람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시기를 원하신다는 것이다.

 

예수께서 들으시고 가라사대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요 하나님의 아들로 이를 인하여 영광을 얻게 하려 함이라 하시더라(요11:4)

 

예수님은 야이로의 어려움과 두려움을 익히 알고 있었다.

예수님은 야이로의 어려움 뿐만 아니라 야이로라는 사람 자체에도 관심을 가지셨다.

예수님은 단순이 앞에 닥힌 문제만 해결하시는 것이 아니라 이 문제를 통하여 하나님을 알게 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신다.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전10:31)

야이로의 모든 것을 아시고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시는 예수님이 우리들도 하나님을 알기를 원하고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을 알도록 도우신다.

 

 

2. 두려워 말라

예수님을 회당장과 그 집의 사람들이 하는 말을 들으시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두려워 말라

야이로에게 우려하던 일이 벌어졌다. 자기의 딸이 죽은 것이다. 모든 것이 끝난 것처럼 느껴졌을 것이다.

사람들은 자기가 생각하는 최악을 상황이 일어나는 것을 두려워한다. 또한 최악의 상황을 상상하기도 한다. 이것을 살펴보면 자신과 관계가 된 것이다. 내가 중심이 되었다는 말이다. 내가 관계를 맺어야 하고 내가 무엇을 얻어야 하고 내가 어떤 존재가 되어야 한다.

내가 중심이 되어서 좋아지고 나빠지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우리가 하나님과 관계를 맺었다면 하나님의 중심에서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해야 한다.

무엇을 얻거나, 어떤 존재가 되거나 어떤 것을 성취하는 것이 좋은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들을 무엇을 얻고 얻지 못하는 것에 따라 우리들의 운명이 결정되도록 만들지 않았다.

아무리 많은 것을 얻은 들, 하나의 존재와 바른 관계를 맺지 못한다면, 그 존재와 관계를 맺지 못한 그것이 바로 가장 두려워해야 하는 일이다.

누가복음에 이러한 이야기가 있다.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치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눅12:19-21)

 

노후에 대한 아무리 좋은 준비를 해도, 하나님이 그 삶을 허락하지 않으면 헛것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싫던 좋던 하나님 앞에서 사는 삶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진정으로 우리가 두려워해야 하는 것은 주님과 관계를 무시하거나 무관심해지는 것이다.

주님이 아시는 가운데, 주님과 바른 관계를 맺은 가운데 일어나는 모든 일은 그 일이 우리들의 복이다.

시련이 크면 클수록 복도 그만큼 커지는 것이다.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간 고난을 받은 너희를 친히 온전케 하시며 굳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케 하시리라(벧전5:10)

 

주님이 함께 하시지 않는다면 야이로의 두려움은 이해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주님과 함께라면 야이로는 두려움을 느낄 필요가 없다.

 

3. 믿기만 하라

두려워 말라고 하신 이유는 예수님을 믿기 때문이다.

무엇 무엇을 하지 않는 좋은 방법은 무엇을 하는 것이다.

미워하지 않는 가장 좋은 방법을 사랑하는 것이다.

 

도적질하는 자는 다시 도적질하지 말고 돌이켜 빈궁한 자에게 구제할 것이 있기 위하여 제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엡4:28,29)

 

성경은 도적질 하지 않는 것에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빈궁한 자를 구제할 것을 말하고 있다. 도적질하지 않는 것은 남을 돕는 것으로 해결할 수 있다.

더러운 말을 하지 않는 것은 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는 말을 하는 것이다.

이처럼 성경에서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로만 그치는 경우는 없다.

항상 두려워하지 않을 이유와 두려워하지 말고 다른 행동을 취할 것을 말하고 있다.

 

이는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 붙들고 네게 이르기를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할 것임이니라 지렁이 같은 너 야곱아,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두려워 말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너를 도울 것이라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니라(사41:13,14)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들을 도우실 것을 알기 때문이다.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것은 두려움이 아니라 하나님이시다.

공중의 줄을 잘 타는 사람들의 금기 사항중의 하나는 절대로 땅을 보지 않는 다는 것이다.

땅을 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나아갈 목표를 응시하고 나간다.

두려움의 대상에 주목하는 것은 그렇게 지혜로운 방법이 아니다.

내가 말씀을 보지 않는 이유나 기도하지 이유를 분석할 이유는 없다.

내가 사단이나 귀신에 대하여 좀더 잘 알기 위하여 귀신이나 사단을 연구할 필요는 없다. 하나님에 대하여 알아가면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것이다.

짝퉁을 연구하는 것은 진품을 온전히 알 때 연구할 수 있는 것이다.

 

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잠잠하지 말고 말하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아무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 이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하시더라(행18:9,10)

 

고린도에서 바울은 두려움이 있었다. 하나님은 이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다. 바로 하나님이 함께 하고 있음을 확신하라는 것이다. 바울은 고린도의 난폭한 사람들이 아니라 자기를 도우시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들을 알아야 했다.

 

야이로가 두려워하지 말아야 하는 것은 예수님이 두려워하는 것을 제거해 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야이로가 제일 두려워하는 자기의 딸의 죽음 문제를 해결해 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야이로는 죽음을 이기신 예수님을 알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삶에서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예수님을 믿기 때문이다.

 

주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시므로 내가 부끄러워 아니하고 내 얼굴을 부싯돌 같이 굳게 하였은즉 내가 수치를 당치 아니할 줄 아노라

나를 의롭다 하시는 이가 가까이 계시니 나와 다툴 자가 누구뇨 나와 함께 설지어다 나의 대적이 누구뇨 내게 가까이 나아올지어다(사50:7,8)

 

결론적으로

예수께서 그 하는 말을 곁에서 들으시고 회당장에게 이르시되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시고(막5:36)

 

1. 예수께서 들으시고 2. 두려워 말라 3. 믿기만 하라를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예수님은 야이로의 어려움과 두려움을 익히 알고 있었다.

예수님은 야이로의 어려움 뿐만 아니라 야이로라는 사람 자체에도 관심을 가지셨다.

예수님은 단순이 앞에 닥힌 문제만 해결하시는 것이 아니라 이 문제를 통하여 하나님을 알게 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신다.

2. 두려워 말라

그렇기에 진정으로 우리가 두려워해야 하는 것은 주님과 관계를 무시하거나 무관심해지는 것이다.

주님이 아시는 가운데, 주님과 바른 관계를 맺은 가운데 일어나는 모든 일은 그 일이 우리들의 복이다.

시련이 크면 클수록 복도 그만큼 커지는 것이다.

3. 믿기만 하라

야이로가 두려워하지 말아야 하는 것은 예수님이 두려워하는 것을 제거해 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야이로가 제일 두려워하는 자기의 딸의 죽음 문제를 해결해 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야이로는 죽음을 이기신 예수님을 알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삶에서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예수님을 믿기 때문이다.

 

우리들의 모든 것을 아시는 예수님 외에 다른 것은 두려워하지 않고 예수님을 믿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Me2day Yozm
  1. 문서정보
  2. 이 게시물을...
  3. SNS
    Social Network Service
Comment '0'

Leave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08 사랑을 알고(주일예배) [레벨:13]coixn 2010.02.28 349
1407 내 하나님(금요기도회) [레벨:13]coixn 2010.02.27 381
1406 열심(수요예배) [레벨:13]coixn 2010.02.25 372
» 믿기만 하라(주일예배) [레벨:13]coixn 2010.02.21 314
1404 고난의 유익(금요기도회) [레벨:13]coixn 2010.02.20 366
1403 이 거룩한 곳(수요예배) [레벨:13]coixn 2010.02.17 280
1402 지극히 높으신(주일예배) [레벨:13]coixn 2010.02.14 284
1401 도우심으로(금요기도회) [레벨:13]coixn 2010.02.13 297
1400 주의 뜻대로(수요예배) file [레벨:13]coixn 2010.02.10 296
1399 구하시는 것(주일예배) file [레벨:13]coixn 2010.02.07 372
1398 묵도하고 (금요기도회) file [레벨:13]coixn 2010.02.05 423
1397 말씀께 부탁하노니(수요예배) file [레벨:13]coixn 2010.02.03 424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