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the message you heard from the beginning: We should love one another.
Widget Title No.1
Err : "./widgets/content/skins/ksjade/content" template file does not exists.
Widget Title No.2
Err : "./widgets/content/skins/ksjade/content" template file does not exists.

또 왕의 삼림 감독 아삽에게 조서를 내리사 저로 전에 속한 영문의 문과 성곽과 나의 거할 집을 위하여 들보 재...

by coixn  /  on Feb 13, 2010 00:03

또 왕의 삼림 감독 아삽에게 조서를 내리사 저로 전에 속한 영문의 문과 성곽과 나의 거할 집을 위하여 들보 재목을 주게 하옵소서 하매 내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심으로 왕이 허락하고(느2:8)

 

느헤미야는 하나님께 기도한지 4개여월 만에 하나님의 기도 응답을 받게 되었다.

술관원이었던 느헤미야는 하나님께 형통을 구하였고 하나님은 하나님의 방법대로 그 기도에 응답을 하셨다.

술관원으로서 왕께 심려를 끼친 느헤미야는 아닥사스다에게 죽을 수도 있었으나 하나님은 오히려 그것을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으셨다.

아닥사스다는 무엇을 원하는지 물었다. 그리고 무엇을 도와 줄 것인지도 물었다.

 

5 왕에게 고하되 왕이 만일 즐겨하시고 종이 왕의 목전에서 은혜를 얻었사오면 나를 유다 땅 나의 열조의 묘실 있는 성읍에 보내어 그 성을 중건하게 하옵소서 하였는데

6 그 때에 왕후도 왕의 곁에 앉았더라 왕이 내게 이르시되 네가 몇 날에 행할 길이며 어느 때에 돌아 오겠느냐 하고 왕이 나를 보내기를 즐겨하시기로 내가 기한을 정하고

 

느헤미야는 자신을 예루살렘으로 보내어 그 성을 중건할 수 있는 은혜를 달라고 했다.

왕은 선뜻 그것을 허락했다. 그리고 얼마나 걸리며, 어느 때에 돌아올 것을 물었다.

 

7내가 또 왕에게 아뢰되 왕이 만일 즐겨하시거든 강 서편 총독들에게 내리시는 조서를 내게 주사 저희로 나를 용납하여 유다까지 통과하게 하시고

8또 왕의 삼림 감독 아삽에게 조서를 내리사 저로 전에 속한 영문의 문과 성곽과 나의 거할 집을 위하여 들보 재목을 주게 하옵소서 하매 내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심으로 왕이 허락하고

 

느헤미야는 또한 예루살렘까지 가는 데 편안하게 길을 열어 줄 것과, 들보 재목을 지원해 줄 것을 요구했다. 그것은 아닥사스다왕은 다 들어 주었다.

 

그가 계속 기도를 하는 것은 자기를 높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높이는 것이다.

기도를 계속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나를 통하여 이루어지는 것을 보는 것이다.

나의 뜻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룬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세례요한은 예수님께 세례를 준 사람이다.

그런데 제자들은 많은 사람이 예수님께 가자 그의 스승인 세례요한에게 이야기를 하였다.

아마 예수님을 자신들의 경쟁상대로 생각을 한 듯하다.

하지만 세례요한은 예수님을 잘 알고 있었고, 그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알았다.

예수님과 자신은 경쟁관계가 아니라 자신이 예수님을 높여야 함을 말하고 있다.

 

저희가 요한에게 와서 가로되 랍비여 선생님과 함께 요단강 저 편에 있던 자 곧 선생님이 증거하시던 자가 세례를 주매 사람이 다 그에게로 가더이다 요한이 대답하여 가로되 만일 하늘에서 주신 바 아니면 사람이 아무 것도 받을 수 없느니라(요3:26,27)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하니라(요3:30)

그는 반드시 흥하여야 하고 나는 반드시 쇠하여야 하리라고 말을 한다.

 

이것은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갈 때 명심을 해야 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망하는 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을 살리시기를 원하신다.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막8:35,36)

 

사람들 사이에는 누가 이익을 보면 누가 손해를 보는 제로섬게임이라는 것이 있지만,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는 그런 것이 없다. 하나님은 부족하신 분이 아니라 풍성하신 분이시기 때문이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렘29:11-13)

 

우리가 하나님을 높일 때,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할 때 하나님의 은혜 중의 하나는 하나님이 우리들을 도와주신다는 것이다.

 

내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심으로 왕이 허락하고(느2:8)

 

느헤미야는 이렇게 된 것이 자기의 치밀한 계획과 왕의 넓은 아량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의 도우심으로 보고 있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해야 한다.

느헤미야가 하나님의 일을 하고자 하나님께 기도를 하고 하나님께 헌신을 하였다.

하나님의 일의 시작은 하나님이 하시고 하나님이 마무리를 지으신다.

시작은 하나님이 하시고 마무리는 아닥사스다의 도움으로 마무리 되는 일은 없다.

 

내가 너희에게 다만 이것을 알려 하노니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은 율법의 행위로냐 듣고 믿음으로냐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갈3:2,3)

 

느헤미야가 하는 일의 성패는 아닥사스다의 도움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있었다.

만일 아닥사스다의 도움이 없었다 하더라도 그일은 어떻게든 진행이 되었을 것이다.

하나님의 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뜻(의지)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도우심이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다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도우심을 어떻게 받을 수 있고 기대할 수 있는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면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는 것은 당연하다.

 

(다윗의 시, 유다 광야에 있을 때에)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없어 마르고 곤핍한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시63:1)

 

우리가 주의 도우심을 바라며 갈망할 때 주님은 우리들의 도우심을 외면하시지 않으신다.

실상은 우리가 주님의 도우심 앞에 주님의 도우심을 외면하는 것이지 주님은 항상 우리들을 도와주실 준비가 되어 있으신 분이시다.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음이라 내가 주의 날개 그늘에서 즐거이 부르리이다(시63:7)

 

하나님은 우리들의 도움이시기 때문에 우리들은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를 한다.

느헤미야를 도우시는 하나님이 우리들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나에게는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가?

그렇지 않다. 하나님은 항상 우리들을 돕고 계신다.

우리들은 하나님의 도움을 받을 자격이 없는 자들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들을 하나님의 자녀 삼으심으로 아버지가 자녀들을 돕듯이 우리들을 도우시며 돕고 계신다.

 

내가 땅 끝에서부터 너를 붙들며 땅 모퉁이에서부터 너를 부르고 네게 이르기를 너는 나의 종이라 내가 너를 택하고 싫어 버리지 아니하였다 하였노라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사41:9,10)

 

우리가 하나님을 택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들을 택하셨다.

그것을 우리는 은혜라고 부른다.

하나님은 단지 우리들을 선택하는 것에 그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 길을 열어 주셨다.

하나님은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신다. 하나님 외에 우리들을 두려워할 것은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놀라지 말라고 하신다.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들과 함께 하심이며, 우리들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들을 굳세게 하시며 우리들을 도와주시며 우리들을 붙들겠다고 말씀하셨다.

 

우리가 기도를 하는 것은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람이다.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사41:10)

굳세게, 도와, 붙들리라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주신 약속이다.

하나님의 선한 손의 도우심은 우리들의 모든 것을 돕고 계시기 때문이다.

우리가 하루 하루를 살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다.

느헤미야가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할 수 있었던 것도 하나님의 은혜이다.

 

결론적으로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이 완수하신다.

하나님의 일을 함에 있어서 드러나야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히 여기리라(삼상2:30)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도우심이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다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도우심을 어떻게 받을 수 있고 기대할 수 있는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면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히4:16)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가로되 주는 나를 돕는 자시니 내가 무서워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노라(히13:6)

 

 

 

Me2day Yozm
  1. 문서정보
  2. 이 게시물을...
  3. SNS
    Social Network Service
Comment '0'

Leave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08 사랑을 알고(주일예배) [레벨:13]coixn 2010.02.28 350
1407 내 하나님(금요기도회) [레벨:13]coixn 2010.02.27 381
1406 열심(수요예배) [레벨:13]coixn 2010.02.25 372
1405 믿기만 하라(주일예배) [레벨:13]coixn 2010.02.21 315
1404 고난의 유익(금요기도회) [레벨:13]coixn 2010.02.20 367
1403 이 거룩한 곳(수요예배) [레벨:13]coixn 2010.02.17 280
1402 지극히 높으신(주일예배) [레벨:13]coixn 2010.02.14 284
» 도우심으로(금요기도회) [레벨:13]coixn 2010.02.13 297
1400 주의 뜻대로(수요예배) file [레벨:13]coixn 2010.02.10 296
1399 구하시는 것(주일예배) file [레벨:13]coixn 2010.02.07 372
1398 묵도하고 (금요기도회) file [레벨:13]coixn 2010.02.05 423
1397 말씀께 부탁하노니(수요예배) file [레벨:13]coixn 2010.02.03 424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