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서니 브라운 글 그림
6세 부터 어른까지...
영국의 존경할 만한 작가, 그림 또한 멋지게 그려내는 매우 훌륭한 작가.
모든 책에 그림과 내용이 예술적 작품일만큼 근사하다.
책 표지부터 엄마의 희생을 강요함이 드러나 있다. 그림 하나하나 구석구석 다 의미가 있는 책
아주 중요한 일을 하는 피곳씨 아빠와, 아주 중요한 곳에 다니는 아들들...
가정에서 이들은 먹기만 할 뿐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영국도 한국사회와 비슷한 풍경을 보여 준다.
여자의 일생을 생각하게 한다.
"너희들은 돼지들이야" 이 문구를 보았을 때 속이 시원했다.
부엌 식탁에 가끔씩 올려 놓아 보게할 책이다.
* 동영이와 민주도 함께 보고, 즐거워 한 책...
심오함 보다는 앤서니브라운의 위트에 재밌어 했다.
사람이 돼지들로 변해 버리는 장면에서 박장대소했다.
* point
1) 가정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적어보자. 한 가지는 부담을 갖고 적어 보자.